북풍의 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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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3 트레일러의 마지막 씬.
"저항은 시민의 신성한 권리이자 없어서는 안될 의무이다." -마르퀴스 드 라 파예트

인피니트 워페어 소감 (싱글)
마이클 베이의 아마겟돈을 SF 밀리터리물로 재해석하면 딱 인피니트워페어일 것 같다.캐릭터는 감정을 쥐어짜내기 위해 소모되지만 어떤 감정도 자극하지 못하고, 적은 너무 일차원적이라 헛웃음만 나온다.개연성과 후반부 전개는 그야말로 막장 그 자체. 대체 인피니트 워드의 시나리오 라이터는 싱글을 플레이하는 사람들의 연령대를 어디로 잡고 있는건지...

만렙 달성
판다...이제 끝난 겁니까? 그렇다네 와우게이. 영원한 쪼렙이란 없는 법이지. 이제 저에겐...일퀘와 영던 뺑뺑이만이 보이는군요..

안대..앙대....
아레나넷: 자네는 블소에나 계정을 넣고 쓸데 없는 스팀 게임이 할인한다고 마구 질러댔지. 자네는 지갑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어. I wanna play a game.
![[디아3] 어느 흔한 양민 야만영감의 프로필](https://img.zoomtrend.com/2012/08/31/e0060338_50405b8cd2d44.png)
[디아3] 어느 흔한 양민 야만영감의 프로필
1.0.4 패치 만세 분쇄 버프 만만세 분쇄의 "피의 갈증" 룬 덕분에 2막에서 허우적거리던 제가 이틀만에 불지옥 디아까지 잡았습니다.중간에 방패를 운 좋게 단돈(..) 150만골에 사는 행운도 있었구요. 사실 그홈이 좀 문제였는데 아는 사람이 전투 격노를 보복 대신 쓰라고 해서 썼더니 원트만에 잡았습니다.그 후엔 아예 보복을 빼 뻐리고 전투 격노만 쓰고 있어요.(...) 분노 생성 기술은 처음엔 후려치기-맹습을 사용했다가 지금은 가르기를 테스트해 보고 있습니다.후려치기가 단일 몹에게는 효과적이지만 다대일로 상대할 땐 그다지 좋지 못했거든요. 지금은 3막에서 열심히 앵벌/렙업 하고 있습니다.보시다시피 매찬이 없어서 전설템은 구경도 못하고 있지만 근근히 먹고 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