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FOR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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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posts"트랜스포머"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나옵니다. 다만, 현재 새 배우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남자 주인공은 앤소니 라모스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여주인공을 도미니크 피시백이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세계관을 분리 한다는 이야기가 있느넫, 한 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범블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트랜스포머 5편은 아직까지도 구매 안 했습니다. 하지만 이 타이틀은 안 살 수 없더군요. 정말 제대로 나온 영화라서 말이죠. 2D 일반 블루레이를 샀는데, 아웃케이스가 같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스펙 표기가 되어 있는데, 디자인 의외로 괜찮더군요. 그리고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재탕 입니다. 후면 역시 동일해서 그냥 안 찍었네요. 디스크는......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당황했네요. 내부 이미지는 영화 마지막 장면 입니다. 랜티큘러라고 하던가요? 제목이 나타났다 없어졌다 하더군요. 만화책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좀 아쉬운게, 번역 안 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좋으
"트랜스포머" 속편 리부트 아니다?
현재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욕을 정말 있는 대로 먹고 있습니다. 돈 들여 만드는 판인데 점점 흥행도 아래를 향해 가고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범블비로 좀 진정 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나본지 트래비스 나이트 라는 다른 감독을 들여다 영화를 만들었고, 비평면에서 꽤 괜찮은 결과를 내놨습니다. 문제는 5편인데, 이놈의 영화가 이야기를 제대로 못 맺고 끝난 상황이다 보니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죠. 하지만 결국 직계 속편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것도 제작자인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때문이죠. 자기는 "리부트 라는 말을 싫어한다" 라며 "이번 영화는 이전 영화와 다를 것"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양반 최근에 어쌔신 더 비기닝 같은
범블비 - 차와 젊은이 라는 테마에 이 정도 깊이라니.......
이 영화도 선택한 시점에서는 아무래도 개봉일이 확정 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 영화는 어디에 끼워 넣어도 승산이 있어 보이는 영화이다 보니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 역시 아무래도 기대가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영화의 다른 지점으로 봤을 때는 아무래도 한계가 상당히 많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그 많은 전작들이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늘은 약간 다른 이야기부터 시작 하겠습니다. 이 영화가 나온다는 것에 관해서 매우 걱정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트랜스포머의 최근 시리즈를 생각 해보면, 그리고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결국에는 리부트의 길을 걷게 되었다는 생각을 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