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FOR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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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posts"Bumblebee"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기대중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트래비스 나이트는 아무래도 나이키 창업자 관련으로 놀림을 더 많이 받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작품들을 생각 해보면 나브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이미 쿠보와 전설의 악기 라는 작품으로 매우 좋은 작품을 이미 내 놓은 상황이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마이클 베이가 제작자로 들어오긴 했지만, 액션 파트만 통제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심중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새로운 리부트의 시작일거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기대중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범블비" 예고편입니다.
현재 트랜스포머는 결국 5편을 끝으로 다시 리부트를 밟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1편 이후로 평가가 정말 지속적으로 나쁜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4편은 그나마 3편보다는 나았지만, 진짜 영화가 좋은가 하면 그건 아니었고, 5편 역시 실망의 연속이었기 때문이었죠. 그 덕분에 이번 범블비의 입지가 정말 기묘한 상황이 되어버리긴 했습니다. 이게 새로운 리부트의 시작일지, 아니면 전편의 끝을 잡고 가는 영화일지는 지켜봐야죠. 그래도 이번 작품은 걱정이 덜한게, 감독이 트래비스 나이트 라는 점 입니다. 나이키 창립자인 필 나이트의 아들이기는 하지만, 스튜디오 라이카의 창립자로서 박스트롤의 제작과 쿠보와 전설의 악기 감독을 맡아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기 때문입니다. 라

"트랜스포머 : 사라진시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고민이 무척 많이 되었습니다만, 서플먼트 추가판이 초회 한정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말이죠. 뭣하러 위에 보너스 디스크판으로 저렇게 적어놨는지 원;;;; 일단 서플먼트 디스크가 있는 만큼, 본편만 떨렁 있는 판본과는 차이가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역시 같은 디자인 입니다. 후면도 같은 방식이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하게 생겼습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감독이 뭐라고 쉴드 치는지 궁금해서 산 타이틀이라서 말이죠.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영화도 결국에는 안 사고 넘어갈 수는 없는 작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제가 사고자 하는 판본은 한정판이 되어버렸거든요. 판본은 네가지 입니다만, 저는 보너스 디스크 판본을 선택 하려고 합니다. Special Feature (부가영상은 보너스 디스크에만 수록되어 있습니다.) -Merging Mythologies(19:46) -Creating Destruction: Inside the Packard Plant(5:09) -Climbing the Ranks(8:46) -Uncovering the Junkyard(5:21) -The Royal Treatment:Transformers in the UK (27:03) -Motors and Magic(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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