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FOR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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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의 프리퀄도 준비중이군요.
솔직히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이제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관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관성이 더 떨어지면 이제 정말 손으 ㄹ떼려고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약간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예전에는 그래도 좋게 보려고 했었지만, 이제는 그냥 시간 때우기용 이상의 역할을 못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좀 나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바로 고대 로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특별히 진행된 이야기는 없지만, 현재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이 외에 범블비 스핀오프는 80년대를 배경으로 진행 될거라는 이야기고 나왔더군요.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 이게 정말 최후의 트랜스포머 작품이라면 행복했겠다!
이번주는 사실상 이 영화가 지배하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이 영화만 보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도 하죠. 그렇기 때문에 다른 영화는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 역시 사실 그렇게 마음에 드는 상황은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좀 애매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사실 이번주는 아예 쉬어가는 주간을 해버릴까 하는 생각이 있기도 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이클 베이의 현 상황은 사실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시작된 이후의 필모를 보고 있으면 나쁘지 않은 영화 마저도 흥행에서 재미를 못 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페인의 게인의 경우가 바로 그 경우인데, 영화 자체는

"트랜스포머 : 라스트 나이츠" 영상 클립입니다.
이 영화가 일단 공식적으로는 마이클 베이가 감독하는 마지막 영화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후에 어떻게 될 지는 마이클 베이가 다른 계통의 영화를 어떻게 만들어 내는가와도 관계가 있는 상황이죠. 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 영화는 별반 기대가 되는 영화는 아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워낙에 걱정되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일단 나오면 보기는 할 겁니다만, 더 이상은 손 안 대도 될 거라는 기대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어쨌든간, 이 자품은 정말 기대가 안 되는 상황이기는 하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일단 안소니 홉킨스가 뭔가 하기는 하네요.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 5 러닝타임은 세시간 안 넘는다!"
현재 트랜스포머는 기대해서 기다리고 있다기 보다는 겪어야 해서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가 안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만큼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기는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거의 다 되어 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영화가 점점 더 길어지는 부분들도 있는 상황인데, 이 문제 때문에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이야기는 3시간을 넘는 것은 아니라고 마이클 베이가 공언을 했습니다. 오히려 2, 3, 4보다 짧은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하지만 걱정되는건 그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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