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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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The Pooh"의 실사 영화 감독이 결정 된 듯 합니다.
현재 디즈니는 자사의 여러 작품들에 관해서 영화화를 진행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위니 더 푸의 경우에는 언젠가 한 번은 작엄이 될 거라는 영화중 한 편이기도 했죠. 이미 제작된다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기는 합니다. 게다가 자사의 영화 제작 이야기를 영화화 한 이력도 이미 있기 때문에 더더욱 놀랄 일은 없는 상황이죠. 다만, 뭔가 좀 바뀌었는지 푸가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판타지 영화라고 합니다. 현재 감독으로 낙점된 사람은 마크 포스터 입니다. 월드 워 Z를 만든 사람이죠. 영화의 줄거리가 좀 재미있는데, 어렸을 적 즐거운 상장을 가졌던 크리스토퍼 로빈이 성장해서 어른이 된 다음, 푸가 갑자기 다시 나타나서 친구들을 찾기 위해 벌이는 이

007 퀀텀 오브 솔러스 - 속편이지만 속편 아니다?
※ 본 포스팅은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7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 분)는 미스터 화이트(제스퍼 크리스텐센 분)를 연행해 심문하지만 MI6 내부의 배신자로 인해 그를 놓칩니다. 아이티로 배후를 추적하던 본드는 사업가 그린(마티유 아말릭 분)을 의심합니다. 그린은 볼리비아의 쿠데타를 조종해 이권을 챙기려 합니다. ‘007 카지노 로얄’의 직계 후속편 2008년 작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마크 포스터 감독이 연출한 제임스 본드 시리즈 22번째 영화입니다. 제목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는 원작자 이언 플레밍의 동명의 단편 소설에서 비롯되었습니다. ‘Quantum of Solace’의 뜻은 의역하면 ‘위안거리’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인크레더블, 월드워Z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2010) 감독 : 팀 버튼 출연 : 조니 뎁(모자장수), 헬레나 본햄카터(붉은여왕), 앤 해서웨이(하얀여왕), 미아 바시코브스카(앨리스) 기타 : 2010-03-04 개봉 / 108분 팀 버튼과 조니 뎁이란 단어는 언제 들어도 사람을 흥분시키는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그만큼의 만족도를 준 작품이었지만 보고 난 후 뭔지 모를 불안감이 느껴졌다. 사람들의 반응은 별로 좋지 않겠구나... 라는 불안감이었고 검색 결과는 예상한대로 였다. 왜일까? 일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란 소설을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나? 아마 거의 대부분은 대략의 내용과 대략의 캐릭터들 정도만 단편적으로 떠올릴 거다. 그리고 속편인 거울 나라의

월드워 Z, 밀려오는 그것
● 스포일러 있습니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도, , <28일 후>도 아닌, 스필버그의 이었다. 그 영화의 원제는 'War of the World' 였고, 나는 'World War Z'라는 타이틀을 스크린으로 마주하자마자 기억 나버렸다. 그리고 하필 그 영화는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였다. 1994년 뱀파이어로 함께 만난이래 비슷한 행보를 거듭하고 있는 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라서 더욱 더 그랬던걸까. 그러나 두 편 모두 War라고 이름 붙였지만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전쟁이라기보단 일방적인 학살이다. 그것도 인류가 심각한 코너에 몰리는. 오프닝 시퀀스를 더해준다 하여도 영화 시작 1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