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빌드파이터즈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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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심심한 결승전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심심한 결승전

이번편으로 일단 전국대회가 끝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욕을 먹는 트라이입니다만 이번편은 그래도 결승전이니 힘 좀 쓰겠구나 싶었지만 팬들의 기대에 통수치는 트라이였지요. 일단 결승전이라는 큰 타이틀임에도 불구하고 분량이 1편으로만 편성되었는데 물론 전편 C파트까지 치면 2편이기는 하지만 이전에 삼둥이편을 비교하면 결승전치고는 취급이 묘하네요. 그와 더불어서 결승전이 심심합니다. A파트에서는 특히 그러한 면이 돋보이는데 조용하게 진행하는 통에 보다가 스킵을 할까 생각을 할 정도... 그나마 B파트로 오면서는 상황은 나아졌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크게 바뀐거는 없네요. 결승전이 끝나고 나서 드는 생각은 감동이나 이런 건 전혀 없다고 봅니다. 전작에서는 빌드너클 너무 쓴다고 쓴소리를 듣긴 했지만 결승전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더빙방영 기념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더빙방영 기념

더빙방영 기념으로 더빙판으로 나올 후미나 복장을 예상해봅니다. 이전에 빌파 더빙했을 적에 린코씨 수영복을 가렸던 전적이 있으니 후미나도 얄짤 없이 수정이 가해질 듯한데 이렇게 하니 더 이상해보이는데 나친적의 요조라가 입던 수영복이 생각나게 하네요. 그런데 옷이 저러면 입는게 엄청 힘들텐데...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23화 빌드 파이터

흰옷-넥타이 차림으로 건프라 제작? 제23화는 트라이 파이터즈와 사립 건프라 학원의 결승전 직전의 상황을 묘사합니다. 건프라 배틀 장면 없이 이전 화의 장면이 일부 삽입되어 총집편과 유사합니다. 결승전을 이틀 앞두고 미라이의 설명과 함께 결승전의 출전할 6명의 파이터의 프로필이 공개됩니다. 흥미로운 것은 6명의 파이터가 대회에 출전하는 각오를 한 마디로 표현한 것입니다. 키지마는 ‘배틀을 마음가는대로 즐기고 싶다’, 시아는 ‘I ♥ 건프라’, 아도우는 ‘더욱 강한 적을 원한다’, 후미나는 ‘승리의 길을 전력을 다해 달리겠습니다’, 유우마는 ‘파이터로서도 정상을 목표로 합니다’, 세카이는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전력을 다해’입니다. 각 캐릭터의 성격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어조부터 사립 건프라 학

자유로운 건프라 배틀, 부자유스러운 빌드 버닝 건담

자유로운 건프라 배틀, 부자유스러운 빌드 버닝 건담

李在衒의 백일몽|2015년 3월 20일

일반적으로 장난감 배틀 애니메이션에서는 박사님이나 아버지 등 조력자에게 미니카나 LBX같은 것을 증여받습니다. 사실 누구로부터 증여받는지는 별로 중요한게 아니죠. 어차피 증여받는 것 보다 그걸 가지고 배틀을 하는게 중요하니까요. 문제는 건빌파는 단순히 싸우는 것 뿐만 아니라 건프라 빌더로서 건프라를 개조하여 나만의 건프라를 만드는게 중요하죠. 이오리 세이는 빌드 스트라이크를 만들었고, 레이지에 맞게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빌드 스트라이크는 세이지와 이오리의 우정의 상징이죠. 사자키 스즈무는 걍에 대한 집착을 보여주고, 랄 씨는 배틀 외의 목적으로 건프라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윙 건담 페니체는 펠리니가 가장 처음 만든 건프라이고, 개조된 모습은 그 역사의 흔적입니다. 레나토 형제는 중2병 허세로 뭉쳐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