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빌드파이터즈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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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빌드파 - 딸한테 거짓말하는 어머님

건담 빌드파 - 딸한테 거짓말하는 어머님

아무리 추억은 미화된다고 해도…. 그야말로 이 1분을 위해 존재하는 아일랜드 워즈였지만요…? --------------------------------------------------------------------------------- --------------------------------------------------------------------------------- --------------------------------------------------------------------------------- ----------------------------------------------------------------------------

건빌트 OVA

건빌트 OVA

예고도 뭐고 없어서 트라이 본편에 나오는 인물만 나올 줄 알았는데 뜬금없이 나와준 빌파의 아일라 덕분에 갓빌파는 증명되어버렸습니다.

로망은 오사카에 있었다.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감상

로망은 오사카에 있었다.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감상

아직 방향 설정 안 함|2015년 5월 25일

건담 브랜드로 이제 무엇을 더 할 수 있는가. 물론 브랜드의 지속성과 수익성을 위해 새로운 시리즈는 계속 나올 것이다. 시대 흐과 현실 사정을 고려하면서 건담이라는 브랜드는 그 이름과 형태가 바뀌더라도 어느 정도는 지속될 것이다. 이전에 G건담이 그랬고, 분할 시즌제를 채택한 더블오가 그랬고, 이제는 아예 반년만 방영해버린 G레코도 그랬다. 이러한 건담 브랜드를 지탱하는 수익성의 가장 큰 축이라고 볼 수 있는 건프라는 절대 뺄 수 없는 요소이다. 그에 따라 조금 비뚤어진 시선으로 본다면 건프라 배틀물은 건프라의 판매량을 자극하고, 또 그것을 지키기 위한 상업적 수단의 하나로서 이용된다. 다만 예상 외의 일이라면 전작이었던 건담 빌드 파이터즈가 생각보다 잘 뽑힌 작품이었다는 것

건담, 건담, 건담

건담, 건담, 건담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4월 21일

최근(이라기엔 좀 지났지만) 인기리에(?) 현지에서 방영되던 건담 시리즈 두 작품이 종영되었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이 블로그를 꾸려가는 주축은 건담(이라기보다 건프라) 관련 포스팅인 바, 짤막하게나마 코멘트 남겨봅니다. 먼저 "건담 G의 레콘기스타". 가장 놀라운 점은 80~90년대 셀 애니메이션의 펜선 느낌을 유지한 캐릭터 작화겠죠? 처음 얼마간 그러다 작붕 빠지겠지 싶었더니 기어이 끝내 일정 이상의 수준을 유지했다는게 놀라울 따름. 그러가 그 또한 일장일단이 있어서, 메카 쪽에서는 효과가 그닥인데다 CG 배경과의 부조화를 초래.. 내용면에서는 누구 말마따나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토미노 답다'는 평가가 딱이었네요. 등장인물들이 저마다 자기 하고싶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