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롤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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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다니엘슨과 타일러 블랙의 라이벌 관계를 떠올리며
이번 6월 10일자 RAW에서 최근 최고조의 기세를 보이고 있는 다니엘 브라이언과 WWE 태그팀 챔피언 세스 롤린스가 싱글 매치로 맞붙었습니다. 다니엘 브라이언이야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레슬러 중 한 명이고, 세스 롤린스도 FCW까지 보는 몇몇 WWE 팬들이라면 싱글 매치 기량이 출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충분히 기대를 모을만한 매치업이었고, 예상대로 훌륭한 TV쇼 경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선수 간의 매치업은 인디 팬들에게 전혀 낯선 그림이 아니고, 이 두 선수가 이번 WWE RAW에서도 훌륭한 경기를 만들어냈다는 사실 역시 은 전혀 놀라워 할만한 일은 아닙니다. 이미 두 선수는 ROH에서 멋진 라이벌 관계를 형성한 적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이 두 선수의 WWE에서의 첫 싱글매치를 기념하여 R
알젠틴 백브레이커 + 다이빙 니 드롭 - 쉴드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지난 WWE의 PPV였던 익스트림룰스에서 드디어 세 명 전원이 벨트를 차지한 쉴드. 먼저 딘 앰브로스가 US 챔피언이 되고 그 후 태그팀 경기에서 세스 롤린스와 로만 레인즈가 태그팀 챔피언이 됐습니다. 쉴드의 두 멤버인 세스와 로만이 태그로 할 때 나오는 마무리 기술입니다. 쉴드의 힘맨 로만이 상대를 알젠틴으로 들고 있으면 세스가 탑로프에서 뛰어내리면서 니드롭으로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사실 볼 때마다 세스 착지가 불안불안해져서 바꿨으면 하는 기분이 듭니다만;;; 아무튼, 드디어 세 명 모두 벨트를 차지한 쉴드!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쳐 나갈지 기대됩니다.
스카이워커 - 세스 롤린스
피폭자 : 코레이 그레이브스 이젠 정말 WWE의 대표 악역 스테이블로 자리 잡은 쉴드의 세스 롤린스. 워낙 팀플레이로 다니는 쉴드라 개개인의 경기나 피니쉬 무브는 보기 힘들더군요. 제일 많이 나오는 피니쉬 무브는 삼인 합체 파워밤 아니면 로만의 스피어.. 그래도 요즘은 세스 롤린스가 마무리하는 장면이 늘어나는 것 같더군요.. 네 저도 띄엄띄엄봐서 장담은 못해요;;; 아무튼. 세스 롤린스 피니셔도 이래저래 FCW까지 쓰던 건 쓰기 힘들 것 같더니만(갓즈 라스트 기프트) 아사이 DDT를 장착했네요. 개인의 이미지에도 어울리고 태그 경기할 때 로만 레인즈와 합체기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은게 잘 골랐단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