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일리미네이션 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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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WWE] 딘 앰브로스, 레슬매니아 직후 회사와 작별?
(원문 출처) PW 토치에서 단독으로 올라온 소식입니다. 2012년 스테이블 쉴드의 멤버로 데뷔한 이후 메인급 레슬러로 활약해 온 딘 앰브로스가 최근 각본진과 캐릭터의 방향성에 대한 마찰이 있었고, 몇주 전 빈스 맥맨과의 재계약 미팅도 있었지만 사인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로얄 럼블에서의 심드렁한 탈락과 바로 다음 날 RAW에서 세스 롤린스에게 아주 깔끔하게 패한 것은 그 여파인 것으로 보입니다. 곧 각본상으로 아예 빠질 예정이라고 하네요. 계약은 4월 말에 만료된다고 합니다. 이번 RAW에서도 경기 직후 의자에 앉아서 처음 운을 뗐던 말이 "심각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WWE와 계약을 맺었을 때.." 였죠.

WWE 레슬매니아 34 리뷰
0. 프리쇼.. 레슬매니아 위민스 배틀로얄에 대해서만. 베일리와 사샤가 파이널 투가 아닐거면 왜 둘을 겨우 배틀로얄에... 대체 왜!! 1. WWE IC 챔피언쉽 : 더 미즈(C) vs. 세스 롤린스 vs. 핀 밸러 - ***3/4 - 템포가 빠른 공격들을 선보이는 롤린스와 밸러, 그리고 그 사이에서 잘 합을 맞춰가는 미즈의 성격을 생각해볼 때 딱 오프닝 경기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적격이었습니다. 작년 5월에는 바로 이 타이틀의 #1 컨텐더쉽을 두고 기가 막힌 경기를 펼친 세 선수였던만큼 이번에도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미즈의 드래곤 스크류 휩에 당한 오른쪽 다리가 아닌 왼쪽 다리를 난데없이 아파하는 핀 밸러의 접수 착오 때문에 별 네개 이상을 주기는 어려웠습니다.

커브 스톰프...세스 롤린스
세스 롤린스의 진피니셔인 런닝 풋 스톰프. WWE의 전 산하단체였던 FCW 시절부터 NXT, WWE에 승격한 후 더 쉴드 시절과 해체 이후 싱글 커리어 초기(레슬매니아31전후)까지 피니셔로 사용했던 기술로, 상체가 숙여져 있는 상대의 후두부를 그대로 발로 밟아 상대의 안면부에 충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쉴드 해체 이후 세스가 싱글 레슬러로서 탑힐의 이미지를 굳히는데 큰 역할을 한 기술이었지만 곧 금지 기술로 봉인되었는데, 표면상 선수들의 뇌진탕 부상 염려가 이유였으나 실제로는 본 기술이 미국을 비롯한 서구 사회에서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유색인종에 대한 폭력 행위*로부터 착안한 것이라는 논란이 실질적인 원인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바로 지난 1월 14일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