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펠트

포스트: 45|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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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Se7en, 1995

세븐, Se7en, 1995

Call me Ishmael.|2013년 7월 10일

유명한 반전 영화입니다. 그러나 이 글에는 영화의 결말과 반전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영화의 재미를 반감시킬 수 있습니다. 컴퓨터로 만든 타이포그라피가 아닌, 바늘로 필름을 긁는 수작업을 통해 완성되었다는 이 영화의 오프닝 시퀀스는 이후 ‘데이빗 핀처 스타일’이 된다. 그리고 그대로 오프닝 시퀀스의 걸작이 되었다.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현란한 텍스트 전환. 시작부터 데이빗 핀처의 영화임을 발산하는 이 영화 은 모건 프리먼과 브래드 피트, 기네스 펠트로, 케빈 스페이시라는, 지금 생각해도 놀라운 초호화 출연진을 대거 캐스팅한 채 제작되었다. 리들리 스콧, 제임스 카메룬의 뒤를 이은 로 데뷔한 데이빗 핀처의 불과

아이언맨3 (스포)

아이언맨3 (스포)

얕은 책바다|2013년 5월 29일

아이언맨 3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기네스 팰트로우,돈 치들 / 셰인 블랙 나의 점수 : ★★★ 드디어 봤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놓치면 후회할 거 같아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사실 아이언맨2에 너무 실망해서 3도 불안불안했습니다. 어벤져스에서 짱짱 멋지게 활약해서 다행이었지만, 아이언맨3에서 더 이상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까. 그런 마음으로 영화관에 들어갔습니다. 호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 슈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들에게 탈탈 털리면서, 한동안 맨몸으로 활약합니다. 덕분에 로버트 다우니의 쌩 연기를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아이언맨1처럼 아이언맨 슈트보다는 토니 스타크란 인간을 제대로(?)

아이언 맨 3

아이언 맨 3

화제의 [아이언 맨 3]를 지난주에 보고 왔지만 한동안 바빠서, 이와 관련된 포스팅을 제때 하지 못했네요. 그런 바쁨이 당분간 지속될 것 같아서 잠깐 짬이 날때 적어두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깐 시간이 날때 얼른 적어봅니다. 늘 그랬듯이 이 다음부터 [아이언 맨 3] 스포일러와 [어벤져스]나 [아이언 맨]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다는 점 미리 말씀드리죠. [어벤져스]에서 삶과 죽음을 넘나든 사건을 경험한 이후로 토니 스타크는 겉보기에는 멀쩡한 모습을 지닌 것 같지만, 사실은 집안에서 틀어박혀서 잠도 제대로 들지 못하고 새로운 아이언 맨이나 만들거나 극심한 스트레스에 빠져서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한 상태입니다. 그때문에 이제는 완전한 연인 관계가 된 페퍼 포츠와의 관계도 조금 소원해지기

아이언맨 3 (Iron Man, 2013)

아이언맨 3 (Iron Man, 2013)

Le Jardin de Emilie|2013년 5월 6일

감독: 셰인 블랙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돈 치들, 가이 피어스, 벤 킹슬리, 레베카 홀 아이언맨이 돌아왔다.내가 사랑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_+진부한 영웅 시리즈의 진부하지 않은 영웅.다크나이트와 양대산맥을 이룬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주관적으로) 영웅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매번 개봉 때마다 꼭 챙겨보는흔치 않은 영화 중 하나가 바로 아이언맨이다.사실 아이언맨을 연기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보는 맛인지도.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토니 스타크.극중 캐릭터인지 실제 모습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매력이 넘치는 전형적인 나쁜 남자다.여기서 나쁜 남자라 함은, 마음은 따뜻하지만 겉으로는 차가운 남자.결국은 착하다는 것.. 발명품이자 친구, 조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