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보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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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 / 스티븐 S. 드나이트
출처: IMP Awards 전작에서 카이주를 물리치고 이동 통로를 막은지 10년이 지나고 영웅으로 죽은 아버지(이드리스 엘바)의 부재와 그늘에서 방황하던 아들 제이크(존 보예가)는 범법자로 살다 잡혀 자신이 원래 있던 예거 조종사로 돌아온다. 중국의 자본으로 예거를 드론으로 운영하던 프로젝트가 성공 직전에 반대파의 수장인 마코(린코 기쿠치)가 정체불명의 예거에게 공격을 받아 죽는 사건이 벌어진다. 전편에서 10년이 흐른 후 예거 조종사로 일하는 전편의 후예들에게 적들과 관계 있는 음모가 벌어지며 결국 카이주와의 대결로 끝나는 속편. 전반적으로 [인디펜던스 데이]와 동일한 조건에서 만든 속편인데, 영화의 재미와는 별개로 속편으로써 연결성과 영화 자체의 개성, 음모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플롯에 대형 로봇물

퍼시픽 림 업라이징 IMAX 3D - 중국 과다한 비중, 억지스러워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거 관련 부속품을 훔쳐 팔던 제이크(존 보예가 분)는 자신보다 한발 앞서 부속품을 확보한 소녀 아마라(칼리 스패니 분)와 다투다 경찰에 검거됩니다. 제이크와 아마라는 처벌을 면하는 조건으로 예거 부대에 소속됩니다. 예거는 여성 사업가 샤오(경첨 분)의 샤오 사(Shao Corporation)가 개발한 드론에 의해 대체될 위기에 처합니다. ‘퍼시픽 림’으로부터 10년 뒤 스티븐 S. 디나이트 감독의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2013년 작 ‘퍼시픽 림’의 후속작입니다. 전편의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는 제작자로 물러났으며 주연 배우 찰리 허냄은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전편으로부터 10년 뒤인 2035년을 시간적 배경으로 합니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2017) / 리언 존슨
출처: IMP Awards 퍼스트 오더는 전편에 이어 도주하는 반란군을 쫓아와 전멸로 몰아놓고, 추적기를 멈추기 위해 핀(존 보예가)과 로즈(켈리 마리 트란)는 코드브레이커(베네치오 델 토로)를 고용한다. 한편 날로 힘이 강해지는 카일로 렌(애덤 드라이버)과 스노크(앤디 서키스)를 막기 위해 [마지막 제다이] 루크 스카이워커(마크 해밀)를 설득하러 온 레이(데이지 리들리)는 제다이가 없어져야 한다는 루크의 신념에 당황한다. 최고조에 이른 무력으로 반란군을 최악의 위기로 모는 동안 [새로운 희망]인 애송이 제다이가 칩거 중인 스승을 만나 깨달음을 얻는 [제국의 역습] 이야기를 관습을 뒤바꾸는 방향으로 재구성한 속편. 프리퀄 3부작이 오리지널 3부작을 답습하느라 놓쳤던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의지가 돋

스타워즈 에피소드 8 - 라스트 제다이
거의 개봉일 가까이 봤다고 할 수 있을텐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있더라. 못만들고 망한 영화들은 이 자리에 출석시켜놓고 조지고 뚜까 까부수는 게 더 쉬운데, 어째 기대작이었던 영화들과 잘 만든 영화들을 칭찬하기에는 이렇게도 어려울까. 그래, 난 이 영화 좋게 봤다. 스포워즈! 디즈니식 정치적 올바름을 강요하는 영화라는 비판, 그리고 코어 팬들의 숭배 대상이자 우리 모두의 추억인 루크 스카이워커를 그렇게 소비해버렸다는 비난. 이 두가지 만큼은 나에게 있어 절대적으로 수용 불가다. 우선, 디즈니식 정치적 올바름을 강요하는 영화인가? 라는 질문에 있어서는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강요'라는 표현에 있어서는 각자 나름의 차이가 있겠지만. 어쨌거나 정치적 올바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