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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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심야식당] 맛있어보이는데, 먹어보니 글쎄](https://img.zoomtrend.com/2015/07/05/d0104410_5598b8855ade6.jpg)
[심야식당] 맛있어보이는데, 먹어보니 글쎄
야심 차게 준비한 코스요리 첫 음식부터 실망스러웠다. 그나마 다음 음식이 구미가 당겼을 뿐이다. 인기 원작을 바탕으로 각색한 국내판 '심야식당'이 우려 끝에 결국 실망감을 안겼다. 그룹 위너 남태현의 어색한 연기가 발목을 잡았다. 청춘의 자화상을 그렸는데, 오히려 같은 청춘인 게 부끄러웠을 정도. 물론 첫술에 배부를 수 있느냐는 의견도 있지만, 까놓게 말해 방송은 첫술에 배불러야 한다. 얼마 전 종영한 '프로듀사'도 이를 위해 곧장 연출자를 교체하는 강수를 두지 않았나? '심야식당'도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드라마가 왜색을 지우고 우리만의 색깔을 보여주고자 함에는 동의하지만, 가장 중요한 등장인물 자체에 매력이 없으니 돌을 던지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런 반응을 예상했는지 2화를 연이어 내보냈는데,

심야식당보고나서
간단하게 보면서 느낀건데 오글거리는건 원작도 오글거리는건 마찬가지여서 별 상관없었는데 문제는 어색한 연기와 심야식당이라는 컨셉에 안맞는 요리가 이상했음 심야식당 컨셉이 메뉴는 정해져 있지않고 있는 재료로 주문받는 대로 만들어 준다는건데 저 준비된 밑반찬 퀼리티는 뭔가 했음
한국판 심야식당 개인 감상평...
*그냥저냥 내용만 쓸거고, 어차피 몇분 안오실것 같으니... 그리고 그냥 개인 감상평이기 때문에 지적은 감사합니다만 이런 생각도 있다...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짧은 감상평 -김승우씨 마스터역 감사합니다ㅜ -다른 배우분들은 죄다 겉돌고 여성만화가역은 오히려 베스트. -드라마판으로 비교말고 코믹스판으로 비교하면 평이 수준이니 계속 이런 분위기로 나온다면 계속 보고싶음 *솔직히 '김승우씨로 마스터 괜찮겠어?'가 첫인상이었는데 김승우씨 스스로 절제하는 모습이 보여서 캐릭터 연구 하신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이자리를 빌어(?) 처음 캐스팅 이야기 듣고 안어울리겠다 싶다 말한거 사과글올립니다ㅠㅜ *드라마판 1화라면 당연히 타코윈나(...)다보니 어쩔 수 없이 1화는
한국적인 심야식당은 이렇게 만드는게 어떨까.
한국판 심야식당은 이렇게 만드는게 한국적이지 않을까. 등장인물은 조폭, 목욕탕주인, 택시기사, 국회의원, 가출여고생, 이혼녀로 하고 마스터는 김치와 된장찌개 맛을 칭찬받으며 건물주의 갑질 때문에 폐업 위기를 맞이하다 기사회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