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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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나이트폴] 장가휘의 연기력이 눈길을 끌게 해준 영화
감독;주현량 주연;임달화,장가휘 로 우리에게 다시 이름을 제대로 알린 임달화가 주연을 맡은홍콩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예매해서 보았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로 우리에게 이름을 다시 알린 임달화가 주연을 맡은 홍콩영화 지난 3월 홍콩 개봉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으며 이 1300만가까운 성적을 거두면서 개봉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가운데 이 영화를개봉후에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임달화도 임달화이지만 장가휘의 연기력에눈길을 끌게 한 영화가 아닐까라는 것이다..살인사건이 일
![[도둑들] 까리~한데~!!](https://img.zoomtrend.com/2012/10/17/c0014543_50469e6b0ce6c.jpg)
[도둑들] 까리~한데~!!
볼까 말까하다 CGV에서 4000포인트면 영화 한편 볼 수 있다길레 질렀던 도둑들입니다. 올해 말까지라니 괜찮은 듯~~ 전지현을 위한 영화라길레 무슨 소린가 했더니 정말 그렇더군요. 해피엔딩 좋아하는데 해피엔딩(?)이기도 하고 기대를 많이 안해서인지 아주 마음에 들었던 도둑들입니다. 오션스 일레븐 스타일이지만 기본적인걸 꽤 잘 풀어내고 연출도 괜찮아 좋더군요. 분장부분만 좀 더 심혈을 기울였으면~ 하는 아쉬움만 빼면 오락영화지만 수작이 아닐까 싶네요. 그러다보니 쌈마이스러운 표현이지만 까리하다는 생각이 내내 들더군요. ㅎㅎ 영화포토에 특이하게(?) 영화가 아니라 잡지에서 찍은 듯한 포토가 있길레 짜집기한 포토티켓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국

개봉 2주만에 막내리기엔 아까운 '나이트폴'
친구에게 갑자기 영화 티켓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볼 생각도 안했던 영화였긴 했지만, 무료라는 마음에 보겠다고 했지요. 그런데 무조건 어제 날짜에 보아야 한다더라고요. 벌써 상영 마지막 날이라고요. 그래서인지 극장은 몹시 한산했습니다. 평일이긴 했지만 저녁 시간에 단 6명이서 극장을 전세내고 볼 기회가 그리 쉬운가요? 그래서 별 기대를 하지 않고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게 봤던 영화 '나이트 폴 Night Fall'입니다.최근들어 한국에서는 중국 영화나 홍콩 영화가 크게 주목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 역시도 배우 '임달화'가 아니었다면 개봉조차 해보지 못하고 지나가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들더라고요. 천만관객을 돌파한 영화 '도둑들' 때문에 이제 많은 사람들이 임달화라는 배우를 알게 되셨을 겁니다. 저도

나이트폴 - 중국 옹호 정치 메시지 숨겼다?
※ 본 포스팅은 ‘나이트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이트폴’은 유명 피아니스트 서한림(왕민덕 분) 살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20년 전 서한림의 양딸 서의설(문영산 분)을 살해한 뒤 수감되어 갓 출소한 왕원양(장가휘 분)을 경찰 강력반 임정충 반장(임달화 분)이 뒤쫓는다는 줄거리의 스릴러입니다. 서한림은 20년 전 서의설을 살해한 것은 물론 서의설이 죽기 전 사귀던 왕원양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서설(문영산 분)에게도 과도하게 집착하며 학대합니다. 서한림이 죽음을 맞게 된 이유도 학대하던 서설에 밀려 추락했기 때문입니다. 옥중에서 자해로 인해 성대를 다쳐 더 이상 말을 할 수 없게 된 왕원양은 출소 뒤 스토킹하던 혈육 서설이 위험에 빠지자 서설의 죄를 대신 뒤집어쓰기 위해 경찰의 수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