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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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의 이야기-미리야] 3편의 이야기 완성도가 틀리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월 10일

감독;임달화, 프룻 첸, 이지의주연;양가휘, 진혜림, 임달화홍콩 배우 임달화씨가 첫번쨰 에피소드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옴니버스 호러영화 이 영화를 BIFAN 상영할때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배우 임달화씨가 첫번쨰 에피소드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옴니버스 호러영화 이 영화를 BIFAN 상영했을때 봤습니다아무래도 배우 임달화씨가 연출에 참여헀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했던 가운데그가 연출을 맡은 첫번쨰 에피소드 을 보니 확실히 나쁘지는 않게만들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나름 무섭기도 했구요또한 두번째 에피

150810 月 : 영화, 스패로우 Cultured Bird, The Sparrow, 2008

150810 月 : 영화, 스패로우 Cultured Bird, The Sparrow, 2008

밤에 걷다|2015년 8월 10일

두기봉 감독, 임달화, 임희뢰 주연 "무슨 새죠?""참새""얘도 소매치기 인가요?" - 스패로우가 무슨 뜻이야?= 참새. 영어단어야. 영화 '스패로우'는 '문작'이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어. '문작'은 소매치기를 일컫는 홍콩의 속어야. 영화 속에 실제로 참새가 중요한 모티브로 등장하기도 해. - 이 영화 왜 봤어?= 요즘 홍콩영화들을 쭈욱 다시 보는 중인데 문득 최근의 홍콩영화들이 궁금해졌어. - 그중에서도 특히 '스패로우'를 고른 이유는?= 두기봉 감독에 대한 호기심. 임달화에 대한 호기심. 임달화는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2012)을 통해 다시금 주목하게된 중국 배우인데, 알고보니 엄청난 필모그래피를 가진 명배우더라고. 얼굴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중국의 안성기 급인지는 몰랐어. 내가 어

흑사회 - 선함 속에 욕망을 감춘 사람들

흑사회 - 선함 속에 욕망을 감춘 사람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4일

이 영화가 다시 극장에 걸립니다. 사실 보는 시점이 시점인지라, 제가 아무리 리뷰를 써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은 현재로서는 거의 없다고 보시는 것이 맞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간 나는 때에 작품을 봤기 때문인데,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아쉽다는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 영화 역시 그래도 일단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워낙에 걸출한 영화이다 보니 그냥 넘어가기에는 아까워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 리뷰를 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기는 했습니다. 워낙에 유명한 영화인데다, 속편까지도 전부 고른 지지를 받고 있는 정말 얼마 안 되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부천에서 임달화 라는 배우를 이야기

감시자들, 감시와 추적의 묘미를 살린 스릴러

감시자들, 감시와 추적의 묘미를 살린 스릴러

ML江湖..|2013년 7월 11일

흔적조차 없는 놈의 모든 것을 기억하라! 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반장’(설경구)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한효주)가 합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범죄가 벌어진다. 단 3분만에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벌어진 무장강도사건. 얼굴도, 단서도 남기지 않은 그들의 존재에 모든 시선이 꽂힌다. 철저하게 짜여진 계획 하에 움직이며 1초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범죄 조직의 리더 ‘제임스’(정우성). 자신의 존재를 절대 드러내지 않는 그는 감시반의 추적이 조여올수록 더욱 치밀하게 범죄를 이어간다. 더 이상의 범죄를 막기 위해 반드시 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