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오브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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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3, 맨 오브 스틸2와 같은 날 개봉 발표

캡틴 아메리카3, 맨 오브 스틸2와 같은 날 개봉 발표

마블이 '캡틴 아메리카3' 제작과 개봉일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2016년 5월 6일 개봉. (관련소식) 참고로 이 날은 '맨 오브 스틸2' (일단 수퍼맨 vs 배트맨이라고도 불리고 있는)의 개봉일이기도 합니다. 마블 vs DC의 대결전이 벌어지겠군요. 과연 이 대결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흥미롭네요. 개봉일을 2년 남긴 시점에서 마블이 기싸움을 건 상황인데 어느 한쪽이 발을 뺄 것인지 아니면 결국 둘 다 안 물러나고 정면대결을 펼칠 것인지. 부담이 적은 쪽은 마블일 것 같습니다. 판권이 다른데로 넘어가서 굴러가고 있는 스파이더맨이나 엑스맨은 그렇다 쳐도(그리고 이 둘도 매우 잘 되고 있고) 어벤져스 프로젝트는 완전히 물이 오른 상태니까요. '어벤져스'의 대박에 이어 페이즈2에

[블루레이 지름] ‘맨 오브 스틸’ 영국판 스틸북

[블루레이 지름] ‘맨 오브 스틸’ 영국판 스틸북

‘맨 오브 스틸’ 영국판 블루레이 스틸북입니다. 국내에는 퓨처팩으로 발매되어 영국판 스틸북을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뒷면 전부와 앞면 상단을 띠지가 감싸는 워너 영국판 스틸북의 전형적인 스타일입니다. 띠지를 걷어낸 스틸북의 겉면. 뒷면에는 아무런 디자인이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스틸북의 내부. 한국에서는 무용지물인 울트라바이올렛 팸플릿과 2개의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디스크는 상단이 2D, 하단이 3D입니다. 팸플릿과 디스크를 제거하면 드디어 슈퍼맨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영국판 스틸북에는 한글 자막을 비롯한 아시아권 언어 자막은 전무합니다. 부가 영상도 차후 확장판 출시를 노린 것인지 다소 부실합니다. 최근 할리우드 감독들이 대작 오락 영화에는 코

맨오브 스틸 & 퍼시픽 림에 대한 몇 마디 평

맨오브 스틸 & 퍼시픽 림에 대한 몇 마디 평

♣ DOMVS...DINOSAVRIA |2013년 11월 30일

※스포일러가 있을 수... 뭐, 이미 다 보신 분들이 많으셔서 의미없겠지만! 이미 영화관에서 관람한지 수 개월이 지났지만 리뷰를 쓰지 못해 입이 근질거렸는데... 지금까지의 리뷰와 달리 아주 간단하게 리뷰를 해봐야겠습니다. 6월에 본 것은 '슈퍼맨' 영화판 신작이었던 맨 오브 스틸, 7월 중반에 본 것은 웅장한 로봇 괴수 영화인 '퍼시픽 림'. 이 중 퍼시픽 림은 제가 팬아트를 그린 것도 있으니 더 이상 길게 말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1. 내용이 어두울 줄 알았지만 그렇게 어둡지는 않았습니다! 이건 아래의 퍼시픽 림도 마찬가지의 분위기... 2. 슈퍼맨 전통 악역인 렉스 루터와 둠스데이가 등장 안함! 대신 고향별 크립톤의 악역 조드가

"맨 오브 스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맨 오브 스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2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했던 작품인지라, 나오자 마자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서플먼트 보고 샀는데......서플먼트는 분량이 아쉽더군요. 이 작품도 이제 시작점인 겁니다. 사실 워너의 정책이야 워낙에 유명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입니다. 물론 2D 전용 버젼이죠. 3D로 봤는데, 영화를 이해하는데 굳이 3D가 필요한 영화가 아니라는 판단이 작용했습니다. 내부 케이스는 똑같습니다. 그래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바로 디스크로 갔죠. 워너의 정책상 젅부 흑백으로 나오는데, 이게 의외로 괜찮더군요. 내부는 슈퍼맨의 모습입니다. 전 슈퍼맨과 배트맨의 크로스오버 영화는 그렇게 기대하는 편은 아닙니다. 특히나 배경이 다크나이트 리턴즈라는 이야기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