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
Posts
1700 posts
미라맥스 타이틀이 줄줄이?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굉장히 땡기는 타이틀이 많습니다. 이전에는 이퀼리브리엄이나 시카고 같은 작품들이 있던데, 솔직히 이 작품들은 별로 보고 싶은 마음이 없기는 했거든요. 하지만 타란티노의 작품들은 웬지 구매를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우선 펄프 픽션입니다. DVD 시절에는 제가 리즈라 매력을 몰랐던 영화죠. Special Feature NOT THE USUAL MINDLESS BORING GETTING TO KNOW YOU CHIT CHAT (43분 01초) HERE ARE SOME FACTS ON THE FICTION (74분) FULP FICTION: THE FACTS - DOCUMENTARY (30분 31초) DELETED SCENES (24분 39초) QUE

"카사블랑카"블루레이를 이제야 들였습니다.
뭐, 그런 겁니다. 북미 한정판을 구하려다가, 그냥 싸게 가다 싶더군요. 디스크2의 서플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본편에 음성해설도 잘 들어가 있는데, 그냥 받아들여야죠. 이미지는 포스터 보다는 우리가 아는 이미지에 가깝습니다. 서플은 정말 많은 편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제가 아는 타이틀중에 가장 멋집니다. 제목이 없어도 이 정도면 받아들일만 하죠. 안쪽 이미지는 우리가 아는 이미지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합니다. 그래도 꽤 좋더군요. 일단 올 겨울은 볼게 많아서 좋네요.

영화 블루레이 감상 - 마지막 황제(일본반)
[마지막 황제]라는 영화는 제가 특별하게 꼽는 몇몇 영화중에 한 편에 들어있는, 말하자면 개인적으로 아주 인상깊게 보았고 그 기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보신 분들은 아마 공감하시겠습니다만 이 영화는 아직 보지 않은 분에겐 설명하기 좀 곤란한 영화입니다. 즉, 한마디로 딱 잘라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야겠습니다. 줄거리만 말하자면 [중국에서 황제라고 불리운 마지막 인물인 푸이의 일생을 다룬 영화로, 세계 역사의 부침속에 있었던 한 인물의 일생을 통해 조금 제한적이기도 한 당시 중국의 역사적 사실들이 차례차례 등장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허나 이는 어디까지나 표피만을 말하고 있을 뿐. 만약 제가 글 쓰는 일을 생업으로 삼는 사람 - 예를 들면 작가

"킹스 스피치"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걸 이제서야 산거죠. 기본 이미지는 북미 포스터 입니다. 국내 출시사에서 국내 포스터를 쓰려고 했다가 크게 욕먹어서 이걸로 바꿨다더군요. 서플은 꽤 충실한 편입니다. 다만 여기에는 표기가 없는데, 감독의 음성 해설도 포함되어 있죠. 한글 자막도 다 들어가 있고 말입니다. 디스크는 오랜만에 보는 한국어 프린팅 입니다. 백그라운드 이미지는 영화 초반에 나오는 그 이미지이더군요. 뭐, 영화야 유명하니 할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솔직히 블루레이적인 퀄리티는 좀 아쉽습니다. 이건 전세계 판본이 다 그렇다고 하더군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