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

포스트: 1700|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700 posts
빙과 정발 BD, 에 얽힌 이야기 (2) - 지금은 에너지 과다소비 중

빙과 정발 BD, 에 얽힌 이야기 (2) - 지금은 에너지 과다소비 중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5월 27일

정말 유감스럽게도, 이번 정기 포스팅은 쉽니다. 사유는 엄청나게 몰아치고 있는, < 빙과 >의 국내 정식 발매 블루레이 디스크(이하 정발 BD) 검토 작업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대로만 끝나면 뭐가 에너지 과다소비인지 잘 드러나질 않으니까... 아, 그렇지. 빙과 정발 BD의 우리말 더빙은, 솔직히 처음 들었을 때는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호타로 때문에요. 하지만 들으면 들을 수록, 오묘하게 호타로도 에루도 사토시도 마야카도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게 한국어 더빙의 묘미가 아닐까 싶네요. 그럼 이제 곧, 이런저런 공식 발표가 이어질 것입니다. 저는 비록 갈리고 있지만^^; 관심있는 분들께선 즐겁게들 기대해 주시길~

"콩 : 스컬 아일랜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콩 : 스컬 아일랜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7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좀 걸렸죠. 2D 전용 버전입니다. 아시다시피 3D 기피가 심해서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되는 편입니다. 디스크는 영화 이미지를 가져갔습니다. 블랙 디스크라도 이렇게 나오니 괜찮네요. 내부 이미지는 해골섬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샀네요.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5일

사실 그렇습니다. SE 버젼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못 나올 거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했고, 그리고 필요한 서플먼트는 충분히 들어 있는 버젼이라고 생각 되어서 이걸 샀습니다.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버젼입니다. 의외로 멋지게 잘 나왔더군요. 뒷면입니다. 참고로 저는 2디스크 일반판 샀습니다. 3D는 이제 정말 못 보겠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레이가 가져갔습니다. 뒷면은 유일한 대결인데, 색깔 봐서는 그냥 합성입니다ㅠㅠ 왼쪽은 본편이고, 오른쪽은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디자인 기조가 에피소드 7 이후로 본편은 영화 화면이고, 서플먼트는 제작과정 스틸컷으로 가고 있네요. 내부 이미지는 이번 영화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게임 체인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게임 체인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4일

간간히 이런 타이틀이 있습니다. 스틸북으로 발매 된 다음, 일반판 기다리는데 죽어도 소식 없는 타이틀 말이죠. 하지만 이번에 회포를 풀었습니다. 윌 스미스 나오는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쓴 앞면입니다. 참고로 영화 특성상, 윌 스미스는 미국인이 아닌 것으로 나옵니다. 서플먼트 설명이 좀 썰렁한데,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제대로 지원됩니다. 후면 이미지 입니다. 꽤 의미심장한 느낌입니다. 참고로 스틸북이다 보니 이런 식이죠.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역시나 꽤 강렬하게 나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를 손에 넣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