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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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earnest
을 보고, 로열티(loyalty)를 떠올렸다. 우리 엄마랑 잠도 잤다며 비난하는 아들에게, 어깨를 으쓱하며 "난 내 친구들과 다 잠을 잔다"던 무슈 구스타프. 너무나도 당연한 것을 이야기하는 듯한 그의 태연자약함이 어쩐지 그 친구들/고객들에게 진실로 최선을 다하는 그의 성실함으로 읽혀 설핏 웃음이 났다. 빡빡하게 재고 따지는 사람인 것 같지만 사실은 그냥 자기가 좋은 일을 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아끼면서 그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무슈 구스타프. 누군가가 떠올랐다. 월터 미티. 16년간 지에서 필름현상을 한 남자. 특별하게 가본 곳도, 특별하게 해본 일도 없는 남자, 이보다 더 평범할 수 없었던 주인공. 오랜 시간 자기가
Dawn is coming, to open your eyes_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동이 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건 새벽은 그렇게 우리의 새로운 시선을 틔워주기 위해서 일지도.dawn is coming, to open your eyes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긴 벤 스틸러의 시선이 담담하게 담긴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두 번의 설을 맞이하며 본 영화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겨울 왕국
2014년 두 번의 설을 맞이하며 본 영화들의 음악이 참으로 좋았다.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때에 적합한 노래들. 1.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Step out] 사실, "파랑새" 류의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좀 많이 맥빠진다고나 할까. 세잎 클로버의 의미가 행복이고, 소중한것은 우리 곁에 있다 라는게 정말 소중한 진리이긴 하지만 그래도 밤새 새 찾아 고생하며 헤매는 애들은 무슨 죄며, 이 영화의 주인공 월터는 심지어 직장에서 해고까지 당했다.(물론 그게 아니더라도 정리해고의 대상이었겠으나, 직접적인 원인은 미션 수행을 위한 무단결근;;;) 물론, 그렇게 일상을 박차고 벗어났을때 사람은 다시 태어난다. 심지어 떠난 곳

당신은 용기가 있습니까?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당신은 몽상가입니까? 행동가입니까?" 옛날 어떤 철학 서적같은 곳에 나왔던 질문인 것 같습니다. 저는.. 행동가인 편이지요. 물론 행동가가 아니라고 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뭔가를 상상하지 않으면 실행할 수도 없을테니까요. 생각보다 아무것도 상상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상상만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꽤 많겠죠. 그런 세상에서 상상한 것을 현실로 이뤄낸다는 건, 커다란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상상만 해왔다면 한번쯤 용기를 한번 내보시는 건 어때요? 제 경험상으로는 한번 용기를 내면 두번 세번은 쉽더라고요. *** 스포일러 아주 조금 있습니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사실 제목은 꽤 마음에 안듭니다. 귀에 딱 붙지도 않고요. 원제가 훨씬 끌리는 것 같아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