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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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감상.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야매 감상.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젤론의 창고지기|2015년 4월 26일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1. 칭구랑 울트론 보고 왔슴돠. 오오 어벤져스 오오 2. 역시 나타샤는 짧은 머리가 어울림. ㅠㅠ 3. 그래 너님들은 미친 과학자들이옄ㅋㅋㅋ(....... 4. 그나저나 어밴져스 최초의 인외 히어로군요. 아니 적어도 헐크는 사람이잖아요. _-_ 5. 핼리캐리어는 그 흔한 팰렁스도 없냐;; CIWS는 폼이여?(...)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히어로무비|2015년 4월 26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Avengers: Age of Ultron (2015)2015년 4월 23일(국내)감독: 조스 웨든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스칼렛 요한슨 전편인 와 다음 편인 의 연결고리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솔직히 로맨스가 나올 줄이야! 그것도 전혀 예상도 못한 커플이...액션은 기가 막히지만 좀 정신없고 난잡하다는 느낌도 있다. 울트론과의 전투보다도 오히려 헐크버스터와 헐크의 싸움이 이 영화의 백미.울트론 떼는 좀비들이 몰려오는 것처럼 살짝 무섭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다. 일단 정신없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울트론의 카리스마가 부족한 것이 이번

어벤저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감상 (약간의 스포일러 있습니다)

어벤저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감상 (약간의 스포일러 있습니다)

원래부터 마블 시리즈는 잘 보는 사람이 아니었다가 어벤저스를 극장에서 본 뒤 퍼스트 어벤져, 인크레더블 헐크등을 다시 보면서 쿠키영상의 즐거움에 마블 영화를 보게 되어 어벤저스 2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치타우리 셉터의 이야기는 원터 솔저에서 내용이 이어지는데 첫 화면부터 정신없는 연출은 정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그리고 헐크와 블랙위도우의 러브라인은 좀 뜬금 없긴 했지만...그 외에도 스칼렛 위치로 인해 정신이 혼미해진어벤져스의 위기 상황, 그리고 상황타개 그리고 헬리케리어의 등장처럼 여러모로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사실 여기서 에이전트 쉴드를 봤으면 더 이어질게 많았는데.) 말 많은 한국 타임 문제는 글쎄요 저는 나름대로 충분했다고 생각됍니다만, (그리고 다른 곳과 다르게 유일하게오랫동안 픽업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어벤져스, 심화되는 내부 갈등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어벤져스, 심화되는 내부 갈등

※ 본 포스팅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벤져스는 히드라의 근거지를 섬멸하고 로키의 창을 확보합니다. 토니/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은 브루스/헐크(마크 러팔로 분)와 함께 동료들에 비밀로 한 채 지구를 지키는 울트론을 창조합니다. 하지만 자의식을 지닌 울트론은 지구의 평화가 인류와 어벤져스의 절멸을 통해 가능하다고 판단해 어벤져스를 공격합니다. 내부 갈등의 심화 마블 세계관의 슈퍼 히어로를 한데 모은 ‘어벤져스’의 후속편 ‘어벤져스 에이즈 오브 울트론’은 어벤져스가 울트론과 그의 인격을 지닌 무수한 로봇들과 싸우는 과정을 묘사합니다. 토니가 울트론을 독단적으로 개발하게 된 계기는 ‘어벤져스’의 클라이맥스에 제시된 웜홀에서의 경험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