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Posts
66 posts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역시 꽉차고 화려한 액션 그리고 잘 나온 서울 장면들
3년 만에 돌아온 후속편 을 개봉 첫날 선배언니와 관람하고 왔다. 3D 아이멕스로 봤던 광대했던 전편 http://songrea88.egloos.com/5655052 의 흥분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마블코믹스 최강군단의 지구 지키기가 이번에도 초반부터 사방에서 멤버들이 입체적으로 액션을 터뜨리며 매 초 마다 화보같은 멋스런 장면을 시원스레 선보이며 새롭고 의외적인 적, 울트론과의 거대한 대결이 펼쳐졌다. 3D가 아니어서 전편처럼 생생함을 느끼기엔 역부족이었지만, 스크린이 비좁아 보이는 꽉찬 액션 명장면들은 정신이 살짝 없었지만 여전히 강력한 불을 뿜어내었고, 역시나 웃음 감초 담당인 스타크의 깨알 유머는 곳곳에서 섬세하게 톡 쏘고 있어 재미는 여전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2D) 약스포
언제나 극장 컨디션 부터 왕십리 CGV 5관에서 봤는데 화면은 아주 좋았는데 문제는 사운드.. 좌우 사운드가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센터와 리어만 살아있었음. 이게 극장 문제인지 아니면 돌비애트모스지원하는 극장이 아니라서 그런지 사운드에 상당히 실망하여 초반에는 신경이 엄청쓰였음.. 다만 영화에 몰입을 방해할 정도는 아니었는데 많이 아쉬웠네요. 예고편을 그동안 대략 다 본것 같은데 뭐랄까 울트론의 그 압도적인.. 으스스한 느낌과 더 나아가 코즈믹 호러에 가까울정도로 절망적인 느낌이 실제 영화에서는 많이 퇴색한 느낌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플롯은 소소한 반전이 있었지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에 비하면 액션이 무겁지 않고 반전도 적으며 확실히 토르가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Avengers: Age of Ultron, 2015)
개봉일에 거금을 내고 아이맥스 3D로 보게 되었습니다.개인적으로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것 같습니다. 보고나니 아이언맨2를 봤을 때랑 그 느낌이 비슷합니다.자잘한 떡밥을 많이 던지는데 주력하는, 후속작을 위한 징검다리같은 느낌말이죠.대신에 영화 자체에서 보여줄 수 있는 카타르시스나 파워는 많이 너프되는 그런거요. 아이언맨2도 뒤에것들을 보고 나서 돌아오니까 숨은 재미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어벤저스3 가 전부 끝나고 나서 보면 새로운 느낌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영화에 대한 평가가 마블 원작의 팬들과 일반적인 영화만 본 사람, 그보다 더 일반인 사이에서 매우 갈리는 것 같습니다.떡밥 선행 학습 및 모든 것을 꼼꼼히 챙겨본 사람일수록 재미를 더 느끼는 것 같더군요.대신 그렇지 않은 경우
![[영화리뷰]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 - 기대만큼은 보여줄 헐리웃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04/24/e0041802_55392822a3ff6.jpg)
[영화리뷰]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 - 기대만큼은 보여줄 헐리웃 영화!
지금껏 개봉된 헐리웃 영화중에 이렇게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영화가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떠뜰석한 어벤져스2. 개봉날에 맞춰 휴가를 낸게 아니고, 휴가를 낸날 우연하게 개봉일이 맞아서 4dx로 보게되었다. 사실 난 어벤져스의 팬도 아니고, 나오는 각각의 히어로들의 히스토리도 전혀 모르고 딱 어벤져스2 만 본건데.. 전작들의 이야기를 알면 영화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훨씬 도움이 되겠지만 몰라도 영화를 즐기기에는 분명히 무리가 없다. 기대를 했던 한국 서울의 장면은 생각보다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매일 보는 서울의 모습을 헐리웃 영화를 통해 본다는 것 자체는 재미난 경험인듯. 서울의 장면은 스칼렛 요한슨과 크리스에반스가 나오는 카체이싱 장면인데.. 오토바이를 타면서 강남 일대를 가로지는 스칼렛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