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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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age of ultron)
일단은 가벼운 인증!5월1일... 휴일같은 날... 그런 기분으로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벤져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보았다.종로 피카다리에서. 필자는 사실 마블코믹스는 데문데문 알고있는 정도이다.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라는 방대한 설정과그것들이 어떻게든 통괄적인 세계관에서 움직인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기에 사실 원작을 얼마나 충실히 따르느냐...라는 것 보다는 영화적으로 얼마나 볼만 하느냐를 먼저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하지만 그것을 둘쨰치고라도 이번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다.그도 그런것이 어벤져스1이 이 끝나고 나서 그 후 로도 캡틴아메리카 : 윈터솔져 나 갤럭시 오브 가디언즈 아이언맨3 (사실 이건 안봐도 무방하지만)를보지 않았고 어느정도 원작의 스토
![[어벤져스2] 부끄부끄 간질간질](https://img.zoomtrend.com/2015/04/30/c0014543_55416ef7c03fa.jpg)
[어벤져스2] 부끄부끄 간질간질
다크나이트까지의 딥다크까지는 아니어도 캡틴 아메리카 2에서 잘 쌓아올린 마블 일코 가능설(?)을 박살내는 징검다리편 ㅠㅠ 기본적으로 히어로물인건 알겠지만 전대물까지 가는 듯한 주장들은 손발이 오글거릴정도;; 특히 우린 죽을꺼야 같은 소리를 반복하는 건 정말 꼴보기 싫을 정도인데 3편이 나올꺼라는 것이 아니라 위기가 위기가 아니고 다 해결된 상태에서도 그러고 있으니.. 게다가 모두 살리고 죽는다!!까지 합해지면 역시 덕에게 일코란 무리인가 싶기도 합니다. 뭐 이건 부끄부끄쪽이고 간질간질편에선 나름 괜찮은~ 그리고 욕하긴 했지만 전대물 기조를 제외한 매드 사이언티스트 스토리와(내로남불 이놈들 ㅠㅠ) 액션 등 기본 이상은 하는 블록버스터라고 봅니다. 결론은 추천할만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IMAX 3D - 스칼렛 위치, 방아쇠 당겼다
※ 본 포스팅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칼렛 위치의 마법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흥밋거리 중 하나는 어벤져스 소속 슈퍼 히어로의 과거와 내면 엿보기입니다. 대사를 활용한 과거 회상은 자칫 유치해지거나 서사 전개의 속도감을 저해해 영화의 재미를 떨어뜨릴 우려가 있습니다. 방아쇠를 당기는 캐릭터는 완다/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분)입니다. 스칼렛 위치는 상대의 정신을 엿보고 조종하며 과거의 트라우마에 빠뜨려 고통으로 몰아넣는 능력을 지녔습니다. 스칼렛 위치는 동유럽의 가상 국가 소코비아의 히드라 기지를 습격한 토니/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이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에서 경험한 웜홀에서의 끔찍한 기억을 되살리게 합니다. 토니가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MCU의 교통체중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습니다. 근데 3D 효과가 크게 인상적이진 않았습니다. 개봉 초기부터 호평과 혹평이 많이 갈리는 편이었는데, 덕분에 기대치를 많이 줄이고 갈 수 있었습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기대를 많이 하고 갔으면 실망했을 겁니다. 감상을 정리해보면 장점보다는 단점에 대해서 훨씬 더 할 말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영화는 꽤 피곤합니다. 사전지식을 굉장히 빡빡하게 요구하는데다가 작품 내에서도 너무 많은 정보를 다루고 있어서입니다. 아이언맨, 아이언맨2, 토르 : 천둥의 신, 퍼스트 어벤져, 어벤져스, 아이언맨3, 토르 : 다크월드,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를 쿠키 영상까지 빠짐없이 본 입장인데도 영화를 보면서 굉장히 생뚱맞게 느껴지는 부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