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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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아메리칸 셰프] 리듬 충만한 즐거운 일미](https://img.zoomtrend.com/2015/03/09/e0050100_54fcf8f6b1b25.jpg)
[아메리칸 셰프] 리듬 충만한 즐거운 일미
요리는 리듬의 산물이다. 여러 재료를 손질하고 준비된 식자재들을 조리하는 작업은 계획된 규칙을 따른다. 이 과정은 항상 정량 내지는 적당량을 요구하며 굽기, 끓이기, 졸이기 등에서 시간 엄수를 중요시한다. 어느 부분 하나라도 틀어진다면 제대로 된 맛을 내기가 어렵다. 사용되는 제재들이 모두 잘 어우러져야 하며 속도, 세기 같은 가공의 단계가 딱딱 맞아떨어져야 한다. 맛있는 음식은 요리가 안정적이고 통일된 율동을 수반했을 때 탄생한다. 대중에게 [아이언맨] 시리즈의 해피 역으로 익숙한 존 파브로가 주방장 칼 캐스퍼를 연기한 [아메리칸 셰프]도 요리와 리듬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한다. 칼이 음식을 만드는 장면마다 카메라 앵글은 그의 손을 따라다니면서 섬세한 공정과 알맞은 순서, 타이밍을 부각한다. 여기에 칼

2014년 해외 사운드트랙 베스트 10.
작년에 이어, 그리고 국내편에 이어 뽑아보는 2014 해외 사운드트랙 베스트 10. 스코어만 해당한다. 순위는 상관없다. 1. 버드맨 Birdman by Antonio Sanchez 안토니오 산체스 드럼 연주로만 이뤄진 전위적이고 놀라운 스코어. 이 혁신적인 실험을 이끌어낸 이냐리투 감독도 대단하지만, 이 주문에 응해 스코어를 완성시킨 안토니오 산체스의 배짱도 놀랍다. 이미 팻 메쓰니 그룹의 드러머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그의 최초의 영화음악이기도 한데, 멜로디가 거세된 리듬과 비트로만 드라마의 완급을 조절하는 솜씨가 기가 막히다. 감정과 캐릭터의 디테일을 스네어와 베이스 드럼, 톰톰, 심벌과 하이햇 등을 통해 다이나믹하게 표현해내는데, 여기에서도 무엇보다 한물 간 배우의 초조함과 압박

2014년 연말, 오사카
인천공항에서...부들부들.....먹다 화날 뻔한 9천원짜리 만두설렁탕(이런걸 9천원이나...부들부들) 주택박물관에서 기모노체험도 하고 겨울바다에서 배 타다 얼어뒤지는 줄 알았던... 산타마리아호......에서 해가 지는 모습 난 사실 관람차에서 내려다본 이런 구도 좋아함 ㅇㅇ 우메다 공중정원!! 올라가기 전에 한 컷 안이뻐서 안 샀던 오사카 스벅컵 오사카를 대표하는 Mr.Ya 쿠리코 아저씨 이건 오던 날, 마지막 오사카에서의 식사.나베 맛남. 하앍ㅋㅋㅋ 일본인 지인이랑 간 보테쥬 여기 오코노미야키 맛남 그 일본인 지인이랑 같이 카페도 감 AKE.....AKE...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던 사진 중 일부
세상 시간의 중심 Greenwich 갔었징 ㅎㅎ London Eye 타고, London의 상징 Big Ben!!! 숙소 가는 길, 해가 지는 모습! 호그와트 +_+ㅋㅋ Piccadilly Circus British Museum 밖에서 찍은거 British Museum 안에서 찍은거 Natinal Gallery ...번역하다가 딴짓따짓 =ㅠ=ㅋㅋ 으허ㅜㅠ... 또 가고 싶다, 런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