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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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위플래쉬] 열정적인 연주 뒤에 자리한 거울](https://img.zoomtrend.com/2015/05/04/e0050100_554700f3a37c2.jpg)
[위플래쉬] 열정적인 연주 뒤에 자리한 거울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영화 [위플래쉬]는 다양한 견해와 정의를 부른다. 주요 인물의 성격과 행동에 의거해서는 제자의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한 스승의 위악적인 교육 방식, 입신양명을 인생 제일의 가치로 둔 한 청년의 씁쓸한 몸부림, 권위와 지위를 앞세운 폭력의 양상이 읽힌다. 영화적으로는 보복과 응수로 치닫는 서스펜스의 연속이며, 스토리상으로는 광기와 광기의 대결이다. 보는 이의 위치, 경험, 사상에 따라 다각도로 해석이 가능하다. 관찰의 프레임을 많이 제공해 흥미롭다. 영화는 최고의 드러머가 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지닌 음악대학 신입생 앤드루(마일스 텔러 분)와 유능하지만 폭압적으로 학생들을 대하는 교수 플레처(J. K. 시먼스 분)의 밀고 당기는 관계를 그린다. 앤드루는 우연히 플레처에게 발탁돼
혈계전선이란 애니가 이번 분기에 있잖아
혈계전선 애니보고 원작 1권 감상 마침 원작 1권 감상글이 올라왔으므로 링크ㅋ 1: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4/21(火)18:36:23 qfV 1화에서 지금 얘기가 전혀 이해되질 않는 나는 바보인거냐? 진지하게 봐도 머리에 들어오질 않고 이해도 안됨 감독이 마츠모토 리에 씨라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물론 원작 미독그렇게 이해 못할 정도로 어려웠던가뭐 설명이 부족한건 맞긴 하지만그렇다고 뭔 내용인지 모를 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2: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4/21(火)18:37:19 knF 니가 바보인거다 4: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5/04/21(火)18:40:00 cfo 전부 설명하지 않으면 모르는 바보라고 부채질 하는게 이 만화의 신자다5:相反するインキュベーター◆d1b
![[비긴 어게인] 가벼운 음악 묵직한 질문](https://img.zoomtrend.com/2015/03/24/e0050100_551101de26c19.jpg)
[비긴 어게인] 가벼운 음악 묵직한 질문
지난해 두 편의 영화 주제가가 막대한 사랑을 받았다. [겨울왕국]의 'Let It Go'가 상반기의 주인공이었다면 하반기는 [비긴 어게인]의 'Lost Stars'가 인기를 독차지했다. 특히 [비긴 어게인]은 2007년 'Falling Slowly' 신드롬을 일으켰던 [원스] 존 카니 감독의 신작이며 주인공이 직접 노래를 부른 음악영화라는 사항으로 음악 애호가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 냈다. 이에 힘입어 국내 개봉 다양성 영화로는 최초로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회사에서 쫓겨난 음반 제작자 댄(마크 러팔로 분)과 실연당한 싱어송라이터 그레타(키이라 나이틀리 분)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우연히 들어간 어느 바에서 그레타의 공연을 인상 깊게 본 댄은 그녀에게 음반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한다. 그레타

2014년의 영화들
2015년 하고도 1/4 가까이(벌써!?) 지나간 시점이라 좀 뭣하긴 한데 그렇다고 비워둘 수도 없기에--;; 작년 2014년은 정말 작정하고 미친듯이, 어디까지 볼 수 있나 도전하듯 영화를 보았습니다. 나중에 세어보니 총 253편이더군요. 사흘에 두 편 꼴로 본 셈. 정말 미쳤구나 미쳤어. 포스팅이고 나발이고 그야말로 보기 바빠 정리는 그냥 손을 놓다시피 했지만 일년치를 한 방에 퉁치는 셈 치고, 언제나처럼 제멋대로의 기준으로 20편 뽑았습니다. (ㄱㄴㄷ순) 2014년의 괴수: 고질라 2014년의 OS: 그녀 2014년의 과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4년의 탐미: 그레이트 뷰티 2014년의 부부: 나를 찾아줘 2014년의 장난감: 레고 무비 2014년의 양념: 마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