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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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posts펀디 국립공원(Fundy National Park), Hopewell Rocks
* 성탄절 다음날, 홀로 집에 틀어박혀 지난 여름날의 추억을 되새기려니 기분이 묘하다. 그 긴 간격 동안 나는 무엇을 했는지, 돌이켜보면 쓰라리기도 하고, 헛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쓸모없지는 않았지만 효율이라는 내 인생 철학에 반했던 그 시간을 반 강제로 나는 보냈다. 그리고 여전히 남은 그 길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나는 걱정이다. 채워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난 정말, 변하지 않는다. 서론이 길었다. 1. 찬란했던 그 여름날의 캠핑도 마지막 날이 되었다. 이 여름 캠핑 이후에도 나와 아내는 가을 단풍 구경을 갔었다. 하지만 내 기억에 이 캠핑은 이유 없이 그 해 마지막 여행처럼 기억되고 있었다. 돌이켜보면, 그 퍼붓는 비를 뚫고 늦은 밤에 차
2019 7월말 캐나다 로키(밴프,재스퍼) 여행 - 밴프 다운타운, 숙소
캐나다 마지막 날. 선샤인 메도우 트레킹을 마치고 도착한 밴프 다운타운. 아기자기하고 참 예쁘다. 밴프 2박 잡을껄 너무 아쉽... 밴프 숙소 어윈스 마운틴 인 Irwin's Mountain Inn 톨님 별점 ★★★★☆ ▼ 넓찍한 침대. 방도 넓찍하다 ▼ 하지만 테이블이... 없어...? ▼ 미니 싱크대, 전자레인지까지 있음 ▼ 욕실도 깔끔 ▼ 발코니가 없는 객실이었지만 창문이 밝게 나 있어서 좋음. ▼
[관전평] 11월 7일 프리미어 12 한국:캐나다 - ‘김광현 6이닝 무실점 선발승’ 한국 2연승
한국이 2연승으로 C조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7일 고척돔에서 펼쳐진 제2회 프리미어 12 예선 두 번째 경기 캐나다전에서 3-1로 승리했습니다. 김광현 6이닝 1피안타 2볼넷 무실점 메이저리그 진출설이 나오고 있는 선발 김광현은 6이닝 1피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152km/h에 달한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위주의 투구에 커브를 간간이 섞어 던졌습니다. 3회말부터 5회말까지 매 이닝 1명 씩 출루를 허용했으나 단 한 번도 득점권 위기를 허용하지 않을 만큼 안정적이었습니다. 김광현의 투구 수는 6회말까지 77구로 경제적이라 7이닝 이상 투구도 가능했지만 김경문 감독은 무리를 시키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슈퍼라운드에 진출하면 김광현의 투구 수를 늘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9 7월말 캐나다 로키(밴프,재스퍼) 여행 - 밴프 선샤인빌리지, 선샤인메도우 트레킹
▼ 재스퍼를 떠나는 날. 재스퍼를 뒤로하고 밴프까지 쭉 내려간다 ▼ 어엇?? ▼ 어라 ▼ 대박났다. 재스퍼 떠나는 날 바로 옆에서 곰이 나타나다니. 빨간 열매를 정신 없이 먹으며 인간 따위는 신경도 안쓰는 곰 님. ▼ 재스퍼 갈 땐 쉬지도 않고 갔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 쉬엄 쉬엄 호수에서 내려서 구경하고 바로 밴프 썬샤인빌리지(선샤인메도우)로 ▼ 선샤인 빌리지 도착~ ▼ 야생화가 지천이라는 선샤인 메도우 트레킹을 하러 온 선샤인 빌리지는 스키장이었던 거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