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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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여행 밴쿠버 자유여행 1일차 입국 및 공항에서 시내가기!
요즘 해외여행을 가기 어려우니 집에서 재방송해 주는 '걸어서 세계 속으로'나 '세계테마기행' 같은 여행 프로그램을 보면서 그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데요, 어제는 캐나다 밴쿠버 편을 해주길래 봤더니 예전 캐나다여행 생각도 나고 해서... 오랜만에 외장하드 속에 잠자고 있는 밴쿠버 자유여행 사진들을 꺼내봅니다. 코로나 터지기 전에 추석 연휴 꽉 채워서 다녀온 미국&캐나다 20여 일간의 북미 횡단 여행기 예전 기억 더듬어보면서 오랜만에 써볼게요!! 최근의 모습과는 약간은 차이가 있을지 모르니 염두 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지난 캐나다여행 시작은 김포공항에서 출발!!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항공권으로 정.......

실시간 캐나다 캠룹스 옆 선픽스 스키여행 중 - 늦었지만 Merry Christmas♡
이젠 ! 이틀에 한번이라도 포스팅을 하겠다는! 그런 거짓말은 하지 않겠어요!! 연말이라 현생집중하다 이제 돌아왔숩니다.. 별의 별 일이 다 있었고요! (그래도 인스타는 욜심히 했다고요! 특히 스토리는 진짜!!) https://www.instagram.com/suzie38317/ Anyway, 늦었지만 Merry Christmas 다들 보내셨죠? ^^ 낼모레는 햅피뉴이얼 로 돌아와야하는데 ^^;; Sunpeaks 네, 여기는 캐나다 5대 스키장 중 하나인 - 캠룹스 옆동네 선픽스에요 이 추위에 여기 온 내가 미쳤지 를 100번은 되내였지만.... 그래도, 사진 보니 무지 좋아보이네요? 진짜 우리밖에 없었어요. 그만큼 추웠음... 미쳤어미쳤어 문수지 진짜.... 담부턴 진짜 이르지말자..... . . .......
최고의 절경을 자랑하는 Louise 호수 : 캐나다 Rocky 여행 - 3 : 캐나다 서부 여행 - 20
전편에 올린 지도에서 보듯 에메랄드 호수에서 루이스 호수까지는 40km로 40여 분이면 도달한다. 가는 도중 200명이 거주하는 작은 마을 Field를 지난다. 1880년대에 Canadian Pacific Railway의 건설 노동자를 수용하기 위한 텐트와 판잣집 정착지로 설립되었으며 이곳을 방문하여 CPR에 투자 자본을 요구하였던 미국인 저명인사 Cyrus Field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CPR은 1885년에 완성된 철도 건설을 도운 부유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을 주변에 많은 하이킹 코스를 만들고 다양한 산악 호텔, 샬레 (스위스 산간 지방의 지붕이 뾰족한 목조 주택) 및 가이드 하우스를 (아마추어 산악인을 위해 경험 많은 스위스 가이드를 고용하였음.......

캐나다 리치몬드 맛집 규카쿠 연말모임 장소 추천♥ (+ 코퀴 5대 고기집 같이 올려요!)
원래 리치몬드 로컬 찐맛집은 카나에 Kanae Yakiniku 炙鼎烧肉 인데 ㅋㅋ 거긴 나중에 따로 하기로 하고....(쩜 비싸기도 함 ㅠㅠ) 오늘은 리치몬드 뿐 아니라 캐나다 밴쿠버에도 지점이 두 곳 있는 일본식 야끼니꾸 전문점 규카쿠 포스팅 해봐요! 편하게 모임하기 좋은, 로컬들이 사랑하는 고깃집이에용 (아직 코리안 갈비맛을 잘 몰라서 그렇다고 믿고싶네요 ㅠ) 캐나다 리치몬드 맛집 규카쿠 [ Gyu - Kuku Japanese BBQ ] 일단 좌석이 편안하고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 느낌이라 모임에 추천드리고요~! 단품메뉴들이 깔끔하게 잘 나와서 여성분들 모임에 더 좋을것 같아요 :) 고기도 깔끔하게 적당량이 서빙되니 그때그때 추가해서 먹기 좋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