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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posts캐나다 2일차 여행 일기 휘슬러빌리지/ 블랙콤/ 픽투픽곤돌라
미국LA 에서 출발해 캐나다 밴쿠버로 크루즈여행, 밴쿠버에서 크루즈여행을 마치고 휘슬러로 이동해 둘째날 다행히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꿀잠자고 일어나니 날씨는 맑음 간단하게 커피랑 도넛 하나 먹고 하루를 시작했다, 입맛없는 아침에 실패 하지 않는 조합 커피 & 도넛 여유롭게 커피한잔하고 둘째날의 목적지였던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리조트 휘슬러 블랙콤 스키장으로 향해본다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휘슬러와 블랙콤 산을 스키 보드를 타지 않고 돌아볼 수 있는 방법으로 픽투픽곤돌라가 아주 유명하다 ㅎ 휘슬러와 블랙콤, 두산의 정상을 잇는 세계 최고높이의 곤돌라로 알려져있다 곤돌라타러 고고 적당한 날씨, 그리고 적당한 사.......

캐나다 입국 심사 자가격리 pcr 서류 코로나 검사
캐나다 입국 심사 자가격리 pcr 서류 코로나 검사 최근에 프랑스 정부도 해외여행객들의 방문 규정을 변경하였는데 주변에 다른 나라들도 똑같이 시행을 하고 있다. 유럽에도 몇 나라 더 있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해외관광객들을 맞으려는 준비가 한창이다. 그중에 하나로 '캐나다'도 있다. 이 나라는 최근 자국에 입국한 백신 접종 완료자에게는 하루 전 PCR검사는 안해도 된다는 규정을 내놓았다. 대신 하루 전 신속항원검사로 대체하였고 자국민의 비필수 여행 자제령도 이제는 해제가 된 것 같다. 그럼 어떻게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최근 나온 정보들 바탕으로 해당 글을 작성하는 것이다. Canada 정.......

캐나다 코스트코 추천아이템 타이야끼 붕어빵_ Vancouver 일상
오늘은 간단하게, 요즘 핫한 캐나다 코스트코 신상 아이템 타이야끼 소개와 일상 사진 몇 장 같이 올려볼게요 ~ 한국에서는 Taiyaki : 붕어빵이 참 접하기가 쉬운 먹거리이지만 여기선 한번 먹으려면 한인타운까지 가야하는 귀한 녀석이거든요. 근데 이젠 쉽게 코스트코에서 접할 수 있게 되었어요. 냉동이라 보관이 용이해 쟁여두고 먹기도 좋고, 여튼 기쁜 소식입니다 ! 캐나다 코스트코 추천 아이템들 + 타이야끼 후기 전에 조이언니네서 살 때는 코스트코 쇼핑도 같이 갔고 또 가끔 필요한걸 언니가 사다주기도 하셔서 멤버쉽을 만들 생각을 못했어요. 3인 가족에게 코스트코 쇼핑은 크게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기에... 근데 이제 주니로이.......

캐나다 일상 에르메스 소소 나들이 + 이벤트 발표 !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ㅠㅠ 참새방앗간처럼 들르던 엘메를 오랜만에 갔어요 이벤트 선물 사러 ~ 원래 맨날 같이 가던 언니들이 있는데 (단탄쪽 살음) 언니가 한국 돌아간 후로는 다운타운 쪽을 잘 안가게 되더라고요. 저는 밴쿠버 외곽 사는 사람이라... *이벤트 발표는 맨마지막에 할게용 계속 미루고 미루다 도저히 미룰수가 없어 ( 이벤트 발표를 해야하고 주말 생일선물도 사야해서 ) 애들 학교 끝난거 픽업해서 바로 단탄으로 왔어요 고기사준다고 예약하고 꼬셔셔;; ::: 캐나다 에르메스 Vancouver 점 ::: * 가방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한국이랑 같아요. 실적있어야됩니다. 2만불정도...였던걸로 기억해요 (옷.악세사리 등, 가죽제품 제외.......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