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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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마스가 캐나다 밴쿠버에 온다고? 콘서트 티켓팅 완!
요즘 밴쿠버는 브루노마스가 온다는 소식에 들썩들썩~ 브루노마스.. 다들 아시죠? 모르신다면..! 아파트아파트 ~~ 로제랑 부른거 떠올리심 됩니당 ( 내 최애곡은 Die with a smile 이지만 ) 암튼 그 브루노마스가 밴쿠버에 온다는 소식! 저도 오늘 후다닥 예매를 마쳤습니다 사이트 접속 대기가 몇만명이었음 ㅋㅋㅋ 간단하게 오늘이야기랑 (그래봤자 출근..ㅎ) 콘서트 예매완료 소식 전할게용 @ 셀피는 내친구 하루의 루틴 ㅋㅋ 캐나다 밴쿠버 사는 수지아짐 오늘도 출근길에 거울셀피 잊지않았죠 운동화신다 부츠신으니 마이 길어보이넹 ㅋㅋ * 벽에 기대서 다리 쭉 내밀고 찍으면 길어보이는 요술거울이기도 함.. 옛날에 선물받은 파타코니아.......

오늘은 진짜 블로그휴무! 12시전잔다(한국갈준비 슬슬)
주니 파이널 (기말같은거...?) 끝나니 바로 농구 시즌이 시작되어 바뿌네용... 고기 구워 먹이고 ... 시합다니는거 라이드하고 ... 로이도 뭐 시켜야하는데 ㅠㅠ 아직 카뎃만 하고 있어요.. 내가 자신이 없쉐.. ㅠㅠ 주니는 크로스컨츄리, 농구팀, 에어카뎃에 이제 대입준비해야해서 혼자 공부하는 10학년... 제가 막 쫓아다니면서 공부시키는 스타일도 아니고.. 학원/튜터도 없는데 혼자 잘 하고 있어요. 에세이만 좀 힘들대서 학원 다시 갈래 했는데 싫다고 -_- 그럼 책 좀 읽으라고 했더니 코골고 있눼... 저도 내일은 일찍 나가서 마무리할거있고 회사 끝나고 팀디너도 있어서 오늘은 진짜 12시 전에 자야해요 젠지님들이 나도 껴줬기때문에.......
캐나다 여행 밴쿠버에서 캠룹스 버스 타기 맛집 파머스 마켓
이번 캐나다 여행의 목적! 바로, 캐나다에 사는 친구들 집에 방문해서 소소한 일정도 즐기고 친구들이 어떻게 사는지도 알아보면서 추억 쌓기!!! 일단, 밴쿠버에 사는 수디멤네서 1박 후에 근교인(?) 북쪽 캡룹스를 가게 됐는데요. 저의 대학교 친구가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는데 한 번 놀러 오라고 해서 놀러 와봄! 그래서 투박하지만 매력적이었던 도시! 캐나다 캠룹스와 맛집, 버스로 가는 방법 등을 소개해 볼 테니 캠룹스 지역의 매력도 알아보세요! 밴쿠버에서 캠룹스 버스 먼저, 밴쿠버에서 캠룹스까지는 비행기를 타고 가도 되지만! 공항까지 또 가는 게 귀찮기도 하고, 알아보니 고속버스도 있어서 버스를 타기로 했어요. 그래서 혼자 예.......
캐나다 밴쿠버 여행 10월 11월 날씨 캐나다 eSIM 이심
10월 말, 1년 전부터 계획했던 캐나다 여행을 즐기고 있는 실시간 포스팅! 할로윈 분위기와 찐가을 모먼트를 즐기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아주 좋아서 제가 느낀 캐나다 날씨와 저의 여행기 소개를 해봅니다. :-) 이번에는 밴쿠버 여행뿐만 아니라, 밴프로 가기 위해 잠시 거치는 캠룹스라는 지역에 제 친구가 살아서 다녀오게 됐는데요.ㅎㅎ 캐나다 벤쿠버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함께 소개를 해볼 테니 참고해서 여행 계획 세우세요. 아참! 그리고, 캐나다 eSIM 이심도 여행엔 필수인데 지금 할인 패키지 프로모션도 하고 있으니 포스팅 꼼꼼하게 읽어 보시고 미리 예약하세요! 10월 말의 캐나다 밴쿠버 여행! 레인쿠버라고 해서 10월 날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