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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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제션 오브 한나 그레이스 (The Possession of Hannah Grace.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2월 26일

2018년에 ‘디어드릭 반 루이옌’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2016년 제작 초기에는 영화 제목이 해부학 연구에 제공된 사람 시체라는 뜻의 카다버(Cadaver)였는데 최종적으로 지금의 제목이 됐다. 내용은 약에 취한 범죄자를 마주 한 여경 ‘메간 리드’가 제압을 하지 못해 주저한 순간 동료 경관이 범죄자의 총에 맞아 죽임을 당해 그게 트라우마가 되어 결국 경찰복을 벗고 연인 ‘앤드류 커츠’와 결별한 후 술과 약에 의존하던 중. 간호사 친구인 ‘리사 로버츠‘의 제안을 받아 ’보스턴 메트로 폴리탄 병원‘의 영안실에서 야간 근무를 하게 됐는데, 어느날 밤에 영안실로 후송된 시체 ’한나 그레이스‘가 실은 악마에 빙의 당한 여자로 사람을 죽여 상처를 점점 회복하면서 마침내 메간까지 위험에 처하면서

알.이.씨 2 (R.E.C 2 200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월 31일

2009년에 ‘하우메 발라게로’, ‘파코 플라자’ 감독이 만든 알.이.씨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의 좀비 아파트 사건에서 정부가 건물을 봉쇄하는 와중에 SWAT팀과 오웬 박사를 작전에 투입해서 좀비 현상의 치료약 개발을 위한 혈액 찾기에 나섰다가, 좀비 현상의 진상이 밝혀지면서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작으로부터 2년 후에 나왔는데 본편 스토리는 전작과 바로 이어지고, 작중 시간대가 전작과 동일하다. 같은 감독이 만들었고 전작의 등장인물이 좀비로 나오며, 전작의 여주인공 ‘앙헬라’가 주연으로 재등장한다. 본작은 파운드 푸티지물로서 카메라 촬영을 하면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주인공 일행이 SWAT 팀인 게 꽤 신선하게 다가온다. 총기로 무장해 좀비에 대항할

[WIN98] 제피 (199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월 22일

1999년에 ‘미라 스페이스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뉴타운미디어 엔터테인먼트‘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호러 어드벤쳐 게임. 한국 최초의 상업용 호러 어드벤처 게임이다. 내용은 1989년 영국에서 의사 ‘스펜서 R. 엘리엇’이 친구 ‘로저 크로닌’의 아내 ‘앤 크로닌’의 쌍둥이 출산 수술을 맡았는데, 여자 아이 쪽이 태반에 있을 때부터 죽음이 예정된 상태였고 남자 아이만 건강하게 태어났는데, 로저 부부가 상심할까봐 그 사실을 숨긴지 7년의 시간이 지난 후. 로저로부터 제피가 이상하다며 급하게 부르는 전화를 받고서 글래스고우 외곽에 있는 로저의 대저택에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미스트(1993)’와 ‘7번째 손님(1993)’ 스타일의 1인칭 시점의 호러 어드벤처 게임인

제 3의 눈 (Mata Batin.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1월 3일

2017년에 ‘록키 소라야’ 감독이 만든 인도네시아산 공포 영화. 영제는 ‘The 3rd Eye'. 원제는 ‘Mata Batin’은 눈(Mate)+내면의(Batin)의 합성어로 심안(心眼)이란 뜻이 있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영화다. 내용은 ‘알리아’가 자카르타에서 부모님과 여동생과 함께 살다가 어른이 된 뒤 독립해 방콕에 살았는데. 부모님의 부고를 듣고 홀로 남겨진 여동생 ‘아벨’과 함께 살기로 했는데 아버지의 회사가 임대해 준 주택을 반납해야 해서 결국 어린 시절에 살던 옛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벨이 귀신을 보면서 고생을 하자 ‘윈두’ 부인을 찾아가 상담하던 중. 본인도 제 3의 눈을 개방시켜 동생처럼 귀신을 보게 되면서 집에 씌여 있는 지박령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