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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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즘: 잠들지 못하는 시간 (Awoken, 2019)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5월 20일

2019년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다니엘 제이필립스’ 감독이 만든 엑소시즘 영화. 한국에서는 2020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의대상 ‘칼라’는 잠을 자지 못해서 장기 손상을 입어 죽음에 이르는 희귀 유전병 ‘치명적 가족성 불면증’을 앓고 있는 남동생 ‘블레이크’를 걱정하는데. 돌아가신 부모님의 친구인 ‘로버트’ 박사의 권유를 받아 지하의 한 비밀 치료실로 블레이크를 옮기고 친구들과 함께 로버트 박사를 도와 연구에 참여했다가, 연구실 벽 서재 뒤에 숨겨진 작은 통로에서 일기장과 비디오 테이프를 발견하고. 블레이크가 악마 들린 현상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원제가 Awoken인데 한국판 제목이 ‘엑소시즘: 잠들지 못하는 시간’이다. 엑소시즘을 소재로 해서 그렇게 번안된 것

호러 영화 영능력자 스레

霊能力者スレ 인시디어스의 엘리스 악령을 한판 업어치기 13일의 금요일7 제이슨vs초능력자 제이슨이 불쌍하게 느껴졌다... 헬하우스 The Legend of Hell House (1973) 호러영화의 영능력자는 대개 두종류 1. 순살당하고 "아아.. 이제 방법이 없어" 같은 분위기로 만드는 계열. 2. 그냥 네가 주인공하지? 계열. 폴더가이스트의 영매사 목소리가 매우 귀엽다 >폴더가이스트의 영매사 죽는 모습이 충격적이라 트라우마. 3자체도 배드엔드 분위기.

바티칸 사제들 (The Vatican Tapes.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1월 20일

2015년에 ‘마크 네빌딘’ 감독이 만든 엑소시즘 영화. 원제는 ‘바티칸 테입스’, 한국판 번안 제목은 ‘바티칸 사제들’로 2016년에 디지털 개봉했다. 본작의 감독인 ‘마크 네빌딘’은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2006년작 ‘아드레날린 24(원제: 크랭크)’의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본작의 각본을 쓴 '크리스 모건'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 각본가다. 내용은 27살 생일을 맞이한 ‘안젤라 홈즈’가 이상한 행동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40일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안락사를 하려는 찰나 기적적으로 소생했는데. 그때부터 이상한 행동이 더욱 심해지고, 병원에 있던 ‘로자노’ 신부가 안젤라가 악마에 씌였다고 주장하면서 엑소시즘을 시도하는 이야기다. 원제인 ‘바티칸 테입’은 2000년 간 바티칸에

사자 (201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9월 1일

2019년에 ‘김주환’ 감독이 만든 호러 액션 영화. 김주환 감독은 2017년에 만든 '청년경찰'로 잘 알려져 있고, 청년경찰 때 주인공 '기준' 배역을 맡은 '박서준'이 본작에 다시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타이틀 사자의 뜻은 성경에서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나 천사 등을 일컫는 사자(使者)다. 내용은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경찰인 아버지와 단 둘이 살던 ‘박용후’는 성당에 다녔는데, 어느날 아버지가 음주 단속 중 사고를 당해 돌아가셔서 그날부터 신을 믿지 않게 됐고. 그로부터 20년 후. 성인이 되어 종합 격투기 선수로 뛰던 중, 어느 날부터 오른손에 원인불명의 상처가 생겨 피가 멈추지 않아서 고심하다가, 그게 실은 ‘성흔’으로 마귀를 쫓는 힘이 있어서. 바티칸에서 파견된 구마 사제 ‘안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