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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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개고생, 생생해

레버넌트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개고생, 생생해

※ 본 포스팅은 ‘레버넌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물을 사냥해 가죽을 모아 판매하는 미군 부대의 일원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는 곰에 습격당해 중상을 입습니다. 글래스의 아들 호크(포레스트 굿럭 분)는 글래스를 살해하려는 피츠제럴드(톰 하디 분)를 막으려다 도리어 죽임을 당합니다. 기적적으로 회생한 글래스는 피츠제럴드의 뒤를 쫓습니다. 생존과 복수 마이클 푼케의 소설을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영화화한 ‘레버넌트(The Revenant)’는 ‘망령’을 뜻하는 원제가 말해주듯 죽음 일보 직전에서 되살아난 사나이의 복수극을 묘사합니다. 아메리카 원주민인 아내(그레이스 도브 분)를 미군의 학살로 잃은 글래스는 애지중지 키운 외아들마저 잃자 복수심에 불타오릅니다.

#국어_영화 후기

솔다, 춤을 춰요 !|2016년 1월 17일

1. 레버넌트 엄마 "한 번 더 보고 싶더라" 나 "좋았는데 다시 볼 엄두는...약간 좀 지루한 부분이." 동생 "나도 다시 보는 건 좀..." 엄마 "하나도 안 지루하더만!" 나, 동생 "엄마는 그거 나오기도 전에 잤잖아!" 엄마 "북소리 나올 때마다 일어났어!" 영화 히말라야, 예능프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편에 이어 영화 레버넌트끼지. 극한추위를 배경으로 가족끼리 떠들 화제가 풍부해지는 게 기쁜 연초를 보내고 있다. 세 편 모두 '우와~'로 시작해서 '나라면 무리!'로 못 박았다. 실제 현실 가능성을 둘째치고 상상도 벅차하는 내 모습에 연민과 실망감을 느꼈다. 골든글로브 3관왕. 여기에서 영화 추천평 끝. 주인공 캐릭터 글래스가 아닌 디카프리의 조난영화, 라고 동생과

레전드 톰하디 방한 (몇시간전 상황)

레전드 톰하디 방한 (몇시간전 상황)

beauty blog without beauty|2015년 12월 21일

아니 이게 지금 무슨.....? 먼저 요약: 2015년 12월 20일 건대 롯데시네마에 톰 하디가 영화 '레전드' 무대 인사를 옴(그냥 옴. 갑자기 옴.;;;;;) ????????????????????????????????? 깜짝 방한이라는데 너무 깜짝 방한이라 정말 깜짝 놀란것...... 현카 정태영이 초대했다 알려져 있음무슨 개인적인 스케줄인가봐 이렇게 아무도 모르게.. 그리고 일요일 밤에 ㅋㅋㅋㅋㅋㅋ 심야영화 무대인사를 ㅋㅋㅋㅋㅋㅋㅋㅋ시차따위 조까. 월요일 아침 조까. 당황한사람-건대 롯데시네마-심야영화 보러왔는데 톰하디 목격한 사람 줄선 팬들이랑 사진도 찍어주고 싸인도 해주고 했따캄 ㅠㅠ나중에 시간이 없어가지고 10명씩

레전드 - 톰 하디로도 못 메운 약점, 두드러져

레전드 - 톰 하디로도 못 메운 약점, 두드러져

※ 본 포스팅은 ‘레전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쌍둥이 갱 레지(톰 하디 분)와 론(톰 하디 분) 크레이 형제는 세력을 확장하며 런던의 암흑가를 장악합니다. 레지는 부하의 동생 프랜시스(에밀리 브라우닝 분)와 사랑에 빠집니다. 론은 프랜시스를 못마땅해 합니다. 쌍둥이 갱단의 실화 브라이언 헬겔랜드 감독의 ‘레전드’는 1960년대 런던을 주름잡았던 쌍둥이 갱단의 실화를 소재로 합니다. 가장 큰 매력은 톰 하디의 1인 2역입니다. 톰 하디는 안경 소품과 분장의 도움을 받았지만 레지와 론의 쌍둥이 형제를 마치 2명의 배우가 연기한 것처럼 훌륭히 소화했습니다. 이성적인 이성애자 레지와 즉흥적인 동성애자 론을 관객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갱 영화라면 일반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