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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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 Fury Road, 2015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 Fury Road, 2015

Call me Ishmael.|2015년 6월 26일

4월에 개봉했던 이 국내 천만관객을 달성한 그 주차에 개봉한 영화 는 누적관객수 400만에 가까운 수치로 기대이상의 흥행을 거뒀다. (이는 국내에만 국한된 현상도 아니었다.) 본인이 79년부터 시작한 시리즈 세편의 후속을 ‘이제서야’ 가지고 나타난 조지 밀러 감독의 야심은 기대이상의 신선함으로 찾아왔다. 마초적이고 남성적인 로드 액션을 기대했던 관객들에게 실망을 안길 정도로, 이 영화는 처음부터 ‘맥스’가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그리고 동류의 액션영화들 속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페미니즘’ 영화였다. 그리고 이런 영화가 이정도 흥행을 거둬낸 사실이 반갑다. 물론 단 한 편을 보더라도 다

톰 하디 曰, "나는 퍼니셔가 하고 싶다!"

톰 하디 曰, "나는 퍼니셔가 하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19일

톰 하디는 최근에 매드 맥스의 새 작품으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다음에 무슨 영화를 할 지 정말 궁금한 상황이 되기도 했죠. 다만 아무랠도 몇몇 영화의 스타일적인 문제로 인해서 영화의 기대는 상당히 복잡할 수 밖에 없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원래 한 자리를 차지하려 했으나 결국 촬영 시간이 맞지 않은 관계로 하차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일이 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톰 하디는 "자신은 퍼니셔가 하고 싶으며, 키가 178cm쯤 되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라고 인터뷰를 했다는군요. 아무래도 농담조로 들어간 듯 한 인터뷰인데, 스플린터 셀도 연기하고 싶다고 하는 이야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실 톰 하디는 현재

톰 하디 + 테런 에저튼, "레전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톰 하디 + 테런 에저튼, "레전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9일

그렇습니다. 인기를 얻은 테런 에저튼과 최근에 계속해서 상종가를 치고 있는 톰 하디의 영화죠. 이 외에도 에밀리 브라우닝도 나옵니다. 다만.......감독이 모르는 사람이죠;;; 미스틱 리버, 맨 온 파이어 각본가 출신이더군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 그녀들의 집

일상 속 환상|2015년 6월 4일

는 어떻게 페미니즘 영화가 되었나 (이하 )가 개봉하자 미국의 남성인권 운동가 아론 클레어리는 가 페미니즘 영화라며 보이콧을 주장했다. 이런 엉뚱한 주장의 바통이라도 이어받듯 한국에서도 를 두고 치열한 페미니즘 논쟁이 오갔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아론 클레어리는 적어도 가 페미니즘 영화임을 인식하는 수준의 판단력을 갖췄지만, ‘페미니즘’이란 단어만 봐도 경기를 일으키는 한국의 몇몇 남성들은 그런 판단력조차 부재하여 의 서사를 추동하는 페미니즘 앞에 진짜, 가짜 딱지나 붙이는 참담한 상황이라는 정도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분노의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