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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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하디, 그리고 채널 현대카드
#1 최근에 눈여겨보고 있는 배우들이 몇 있는데유아인데인드한톰하디베네딕트 오이배치 정도? 유아인은 글을 굉장히 흡입력있게 써서 좋았고데인드한은 분위기가 좋고톰하디는 연기를 잘하고베네딕트는 목소리가 좋다 #2 톰하디는 얼마전에 신개념 내한으로 트위터에 한바탕 난리가 났었는데톰하디 밀입국설, 톰하디 목화씨설 등등 왜왔나 했더니 이거였다 현카에서 미디어 채널을 하나 만들었는데 이게 올라옴몰랐는데 톰하디 목소리도 진짜 멋있다 ㄷ ㄷ 지나가다 이 목소리 나오면 한번쯤 돌아볼거같음 톰하디 영상은 여기서. 들어갔는데 이것저것 볼게 많다. #3 유아인이 또 긴글 하나만 써줬으면 좋겠다.그리고 앞머리 계속 내리고 다녔으면 좋겠다 #4 신하균 새 드라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The Revenant)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The Revenant) CGV 영등포 Starium 2016.01.14. 목. 19:40~22:26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오랜만에 보는 처절한 생존기와 복수극이 담긴 강렬한 드라마다. 서부 개척시대 이전의 19세기 아메리카 대륙이 배경인 이 영화는 주인공인 휴 글래스가 아들에게 속삭이는 목소리로 시작된다. 그리고 삶의 터전을 침범한 백인들과 원주민들 사이의 대립, 자연의 주인공인 곰과 주인공의 대립, 삶과 죽음 사이의 고군분투, 원수와의 대결이 영화 내내 이어진다. 입에 거품을 무는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피가 거꾸로 솟는 아비의 절절한 심정을 화면으로 잘 전달하고 있다. 악역을 맡은 톰 하디의 연기도 이를 잘 뒤받쳐주고 있다. 렌즈에 김이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The Revenant, 2015)> - '살아있음'을 향한 여정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The Revenant, 2015)- '살아있음'을 향한 여정 원본 읽기 @ Wonder Log: http://wonderxlog.flyingn.net/?p=1838 아메리카 대륙에 사냥꾼이 몰려든다. 개척 시대 전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대륙의자연은 인간을 압도한다. 총과 칼보다는, 자연의 흐름을 이해한 이가 살아남는 곳에서 사람들은 각각의 목적으로 서로와 자연에맞선다. 사냥꾼 무리에서 버려진 한 남자가 혹독하게 언 땅을 찢겨진 몸으로 기어간다. 끝없이 펼쳐진 설원, 낭떠러지와 폭포를 구르고긴다. 살아있는 것 자체가 고통인 그의 여정은 어느 순간 '살아있음' 그 자체가 된다. 무엇이 그를 숨쉬게 하는가. 복수심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운, 삶을 향한 인간의 집념에 대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2016)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랴니투
출처: IMPAwards 아직 영국 출신 미국인이 북미의 주류가 아니던 시절, 아들이 살해당하고 시체처럼 버려졌다가 구사일생으로 귀환해 복수를 수행하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 줄거리가 명쾌하고 영화를 전부 본 후에도 요약 이상의 이야기는 없다. 단순하게 생존과 복수라는 단어로 요약할 수 있는 영화. 그런데 모든 장면의 현장감과 가혹한 자연, 야만적인 인간들에 대한 묘사가 처절할 정도로 생생하다. 너무 생생해서 생경할 수준의 영화적 경험을 화면 가득 담아내며 감정과 긴장을 끝까지 내달린다. 특수효과가 잘 구분되지 않는 미려한 촬영이 영화 내내 꼼꼼하게 채워져 있고 생소한 각도에서 일부러 촬영한 연출까지 정교한 기술과 섬세한 연출을 더했지만 천의무봉, 날것 같은 영화를 만들었다. 연기상 논란에 항상 오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