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더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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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더 다크" 속편이 확정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5일

개인적으로 맨 인 더 다크는 정말 무서운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공포영화에 귀신이나 초자연적인 존재, 미친 살인마가 나오지 않더라도 얼마나 무서워질 수 있는지에 관해서 확실히 보여준 작품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지점들이 있었던 것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강렬했기에, 사실 영화가 그냥 마무리 되어 있기를 바랐습니다. 마지막에 살아남은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바랐던 것이죠. 하지만 그렇지는 않을 듯 합니다. 감독이 바뀌기는 하지만, 공동 각본가인 Rodo Sayagues가 감독을 맡고 속편을 한다고 하더군요. 제대로 된 속편이 될 거라고 합니다. 원작에서 몇 년 지난 시점을 다룰 거라고 하더군요.

지단 마드리드야 말로 진정한 역대급 팀인듯

챔스3연패를 목전에 두고 있는 팀이 전술적으로 이렇게 이야기할 게 없는 것을 보면 지단 마드리드는 지금 시점의 룰 안에선 축구 전술의 발전이 끝났다는 것을 보여주는 팀인거 같다. 어떤 측면에선 진정한 역대급 팀인듯.

[맨 인 더 다크] 역시 부천에서 인정받을만 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6월 22일

감독;페데 알바레즈출연;제인 레비, 딜런 미네트, 스티븐 랭부천영화제에서도 상영을 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의 리메이크판을 연출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부천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봤습니다.부천에서 상영할 당시 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이 영화..북미에서도 2주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한것이 눈길을 끌게 헀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나름 흥미로운 구석이 많은 영화라는 것을알수 있게 해줍니다.영화는 퇴역군인의 집을 털려고 하는 좀도둑 3인의 모

10월에 본 영화들

10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11월 1일

현실이 뭐같아도 필름은 돌아간다고, 10월의 영화 정리입니다. 스콧 데릭슨, "닥터 스트레인지" 단연 압도적인 시각 효과! 그러나 심심한 나머지 것들 배리 소넨펠드, "미스터 캣" 집사의 마음으로도 허전함은 감출 길 없이 페데 알바레즈, "맨 인 더 다크" 아이디어도 좋은데 이야기와 연출까지 데이비드 F. 샌드버그, "라이트 아웃" 아이디어는 참 좋았는데 조나스 쿠아론, "디시에르토" 아들아 아빠한테 좀 더 배우고 오렴 브래드 퍼맨, "인필트레이터: 잠입자들" 그들의 삶도 결국 사람 사는 이야기 게빈 오코너, "어카운턴트" 이쯤 되면 운인지 실력인지, 우연인지 운명인지 제임스 왓킨스, "바스티유 데이" 이드리스 엘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