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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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The Shape of Water , 2017 제작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The Shape of Water , 2017 제작 미국 | 어드벤처 외 | 2018.02.22 개봉 | 청소년관람불가 | 123분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출연 샐리 호킨스, 마이클 섀넌, 리차드 젠킨스, 더그 존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셀리 호킨스 역시 멋진 배우다! 영화 소개에서 이 영화를 보고 아 신기하다 생각했는데, 이웃 이글루스의 글을 보고 꼭 봐야지 했던 영화.혼자 보기를 추천한다는 글에서 더욱 꼭 보고 싶었다. 새로운 영화가 밀려오기 전 칼퇴하자마자 바로 6시 55분에 본 마지막 상영 영화. 사실 왜 19금인가 했었는데 아 그래서 그랬구나 싶었고 ㅎㅎ저렇게 어설프게 납치를 가능케 했나 싶었지만 뭐 영화니까 ㅎㅎ그것보다 그 둘의 사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_ 2018.3.13](https://img.zoomtrend.com/2018/03/14/f0049445_5aa89b3518569.jpg)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_ 2018.3.13
특별한 날의 기록. 같은 느낌으로 무리를 해서라도 보기를 결심.결과적으로는 하루 4-5시간 버스안에 갇혀있어야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았던 선택인거 같다. 기예르모 감독답게 새로운 생물은 참 매력적이다.생소하고 거북하고 받아들이기 두려운 형태임에도 참 매력적이더라. 내용만 열거하자면 단순하다.미소 냉전시대, 아마존에서 발견된 생명체를 연구하고자 하는 미국과 그걸 훔치려는 (혹은 방해하려는) 소련.그 생영체와 진정한 사랑을 깨달은 여주인공이 그를 탈출시키려는 이야기.뭐 이 정도의 느낌인데. 사실 줄거리보다 이 생소한 사랑을 어떻게 공감시킬 것이냐... 가 포인트인 영화라고 생각함.덕분에 각종 상징과 은유가 잔뜩 들어가있다.나는야 원래 별 생각없이 영화보는 타입이라 큰 번뜩임은 느끼지 못했다.
길레르모 델 토로의 '더 셰이프 오브 워터 The Shape of Water (2017)
어젯밤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에 이어서 곧바로 오늘 집 앞에 있는 독립영화관에서 더 셰이프 오브 워터 보고 왔어요. 지난주에 주최되었던 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3개 부문에 후보에 오르고 무려 4관왕 - 작품상, 감독상, 미술상, 음악상 -이라는 기염을 토해낸 아주 따끈따끈한 작품이죠. 스포일러가 있으니 곧 보실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 대략적인 줄거리는 귀머거리인 여주인공 엘라이자와 (남자로 추정되는 ㅋ) 양서류 인간 괴물간의 사랑이다.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기성 사회에서 소외되어있는 약자의 위치를 대변하고 있다. 사람의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사람이 아닌 괴물, 장애인으로서 엘라이자, 흑인 여성인 젤다, 동성애자인 자일스 등...사건이 전개되는 곳곳에서 사회가 행하는 이들에게 행하는 정신적, 신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
길예르모 델 토로의 야심작 는 환상적인 이미지로 개봉 전부터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길예르모는 비쥬얼에 강한 감독입니다. 그의 최고작이라 생각하는 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는 환상의 세계를 완벽하게 재현함으로서 현실성을 획득합니다. 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장면을 해피엔딩이라고 느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다시 떠올려 봐도 말도 안되게 슬프고 환상적인 장면이었던 것 같습니다. 는 와 조금 다릅니다. 가 동화를 가장한 참혹할 정도로 잔인한 이야기였다면 는 적극적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