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소더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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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언세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거의 충동 구매에 가깝긴 합니다. 사실 좀 늦게 산 케이스이긴 해서 말이죠. 궁금한 영화이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갔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할인 하는 것을 발견해서 결국 사들였죠. 영화 포스터를 그대로 케이스 앞면 이미지로 썼습니다. 일반 케이스 인데도 서플먼트 기록이 저거밖에 없는건 처음 봤습니다. 사실......저게 다더라구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상당히 감각적이더군요. 이번에 이 영화도 샀으니 다른 영화도 사아죠(?)
"오션스 1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다 모았습니다. 11과 12는 DVD로, 13과 8은 블루레이로 사게 되었죠. 1만 천원에 샀습니다. 서플먼트가 약간 있습니다. DVD보다 많이 들었죠. 음성해설도 있는데, 문제는 음성해설에 한글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편집인데, 나름 괜찮더군요. 참고로 국내판 입니다.....만, 제가 표지를 왕창 찢어먹는 바람에 해외판을 외부 이미지로 해놨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션스 시리즈가 리메이크 이후에 정말 많이도 나왔네요. 생각 해보니 오리지널도 샀......
"체 게바라 : 아르헨티나"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이미 블루레이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한글 자막이 있어야 겠더라구요. 아웃케이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미지 참 묘하긴 하더군요. 서플먼트도 희한한거 하나 입니다. 그나마 디스크 디자인이 달라서 좀 묘하긴 하더군요. 참고로 안쪽은 백지라서 안 찍었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영화 사긴 했는데, 자막 문제로 중복으로 사는 도 다른 케이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노 서든 무브"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매우 기대됩니다. 아무래도 이미 추가된 배우가 돈 치들, 베네치오 델 토로, 존 햄, 데이빗 하버, 브랜든 프레이저, 레이 리오타가 이름을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1955년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단순한 도둑질이라고 생각되는 일에 고용된 사람들이 일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자신들을 고용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내려 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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