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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30|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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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마음에 든 보구연출

네로 브라이드 보구 별이 달리는 종막의 장미 초반에 읊는 내용들이나 음악, 연출 보면 세계를 위협하는 마신주와 포리너에 맞서 싸우는 정의의 사도 네로황제 (브라이드) 근데 실상은 666비스트의 유생 (....... 항우는 뭐하나? 얘도 위험인물로 안찍고....) 실제 네로황제 페그오에서 푸쉬받는 게 싫다는 사람들도 많지요. 2부에서인가 영 아니라 고 하기도 하고... ps.신 보구연출이 없다보니 결국 링크로 때우네....

그러니까....

이 둘이 한솥밥 먹는다.... 악마 1 :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행정관은 내 말을 듣지 않았어. 마이크로소프트 : 이왕 이렇게 된 거 밸브도 인수하는 겁니다!!!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단상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단상

멧가비|2018년 4월 29일

1CG 거인 악당 캐릭터, 이거 DCEU에서는 매 영화마다 최소 하나 씩은 꼭 나와서 갑분싸 시키던 건데, 이걸 또 이렇게 잘 살려버리면 워너 DC 영화 만드는 사람들은 기분이 어떨까. 반성을 하고 배울까 아니면 뭐가 다른지 모를까. 2똥번역 정리 글들 보면서 제일 놀란 건 '징징이' 관련.징징이가 뭔지 몰라서가 아니라, 아니 얘 깐깐징어 아니었어?이상한 데에서 세대차이가 깜빡이도 안 켜고 훅 들어왔다. 3생각해보니 [바이센테니얼 맨]도 떠오른다.앤드루는 2백년 걸렸는데, 비전은 2년 만에 해낸다.마블 세계관 짱이다. 4타노스가 '직접 나서겠다'면서 건틀렛 낀 게 [에이지 오브 울트론] 때니까,영화 속 시간대로 어림잡아도 3년 전이다.지구에 젬 있는 거 알면서 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공든 탑을 파괴하는 용기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8년 4월 28일

만일 마블 스튜디오가 지금의 디즈니가 아니라 워너나 소니와 함께 지금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시작하고 가장 큰 업적에 빛날 10주년 영화에 감독이 이 스토리를 들고 온다면 어떤 결정을 했을까? 아마도 지금의 소니나 워너라면 당장 이 이야기를 처분하고 감독을 해고 했을 지도 모른다. 더욱이 가장 승승장구를 달리는 디즈니가 이 스토리를 받았다면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적어도 이 부분에 있어서 감히 누구도 생각지 못할 도전을 감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이 영화 만큼은 그 어떤 예상도 해보지 못한 과감한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럼 그 도전에 대한 성과는? 가희 만족할 만한 성과였다. 적어도 이거 하나만은 대단하다. 이전까지 마블의 모든 영화는 필요 이상의 악당 소비가 심했고 권선징악의 구도를 이어갔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