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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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페이지(Rampage.2018)
1986년에 볼리 미드웨이(현: 미드웨이)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동명의 액션 게임 판권을 워너 브라더스가 소유하고 있어서, 2018년에 브래드 페이턴 감독이 ‘더 락’ 드웨인 존슨을 주연으로 삼아서 만든 괴수 액션 영화. 내용은 우주 정거장 아테나 1에서 비밀리에 유전자 조작 생물 병기를 연구하다가 사고가 발생해 단 한 명의 생존자가 프로젝트 샘플을 가지고 탈출정에 탑승해 지구로 향하다 폭발하여 프로젝트 샘플이 유성우가 되어 미국 와이오밍에 떨어졌는데.. 와이오밍에 살던 동물 세 마리가 프로젝트 샘플에 노출되어 변이를 일으켜 거대 괴수가 되자, 괴수 중 하나인 알비노 고릴라 조지의 친구인 영장류 학자 데이비스 오코예가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원작 게임에서는 본래 인간인 조지, 리지

"샤잠" 촬영장 사진입니다.
의외로 이 작품도 촬영에 들어갔군요. 그동안 워너 상태가 정말 안 좋아서 어찌 될 지 궁금했는데 말입니다. 다만, 별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방할 것 같아서 말이죠.

고질라 vs 퍼시픽 림
4년여 전, 미국 영화계는 물론 일본 애니메이션계에서도 완전히 철지난 마니악 장르로 여겨지는 괴수물 및 거대로봇물이 전세계의 스크린에서 화려하게 부활하였다! 오랜만에 돌아온 B급 영화 대격전! 이번에는 초질량 거구들이 정면으로 맞붙어 지축을 울린다!! ...근데 이 둘을 가지고 뒤늦게 대진을 잡은건 내가 아니라 순전히 어른들의 장삿속 때문이니 둘 모두 레전더리 제작, 워너 배급인 덕분에 블루레이가 싸게 묶여 나온걸 안살 도리가 없잖아? 어쨌거나 2013년 여름 선빵을 날린 것은 기예르모 델 토로의 "퍼시픽 림"! 양덕이자 성덕인 델 토로의 덕력이 넓고도 깊다는 것은 들었으되 이런 분야에까지 뻗쳤을 줄이야! 포탈을 넘어와 도시를 파괴하는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인간들도 그들을 위한

매트릭스 4, 제작 현실화될 수 있을까. 자크 펜의 속편에 대한 의지.
극본가 자크 펜이 영화 매트릭스 시리즈의 속편 제작을 결심했다고 한다.X-MEN2의 공동 각본과 어벤져스 원안을 담당한 펜이 매트릭스 4탄을 위한 워너 브라더스에 속편 제작을 계속 건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펜 曰, 지금 매트릭스의 일을 하고 있다. 막 시작했다. 속편을 너무 보고 싶은 영화라서, 자세히는 말할 수 없지만 워너 브라더스에 몇 년이나 계속 속편을 만들겠다고 징징대고 있다. 매트릭스 시리즈는 1999년 1편이 개봉, 2003년에는 매트릭스2 리로디드드, 매트릭스3 레볼루션이 속속 개봉됐었다. 속편 제작이 성사될 때, 키아누 리브스 등 오리지널 캐스트가 다시 등장할 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 진짜? 와... 매트릭스 처음에 한국 개봉돼서 영화관에서 봤을 때의 기분이 새록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