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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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희생부활자 (2017) / 곽경택
출처: 다음 영화 사법연수원 시절 어머니(김해숙)를 뺑소니 강도에게 잃은 진홍(김래원)은 7년후 검사가 되어 깐깐한 기소로 유명해져 있다. 가혹한 구형을 했다는 평가를 받은 재판에서 나온 날, 진홍은 누나 희정(장영남)에게서 어머니가 살아 돌아왔다는 전화를 받는다. 죽은 어머니가 살아 돌아와 검사가 된 아들을 공격한 사건의 이유를 쫓는 스릴러. 제목인 [희생부활자]라는 초자연적인 소재를 토대로 사건을 엮어놨는데, 캘 수록 간단한 사건이 아닌 듯 풀어가는 영화. 막상 결론은 한국영화의 나쁜 관성에 가깝고 화술이 구닥다리라 쓸만한 초반부를 넘어가면 영화의 재미는 거의 날아간다. 나쁘지 않은 도입부를 범작 이하로 날린 영화. 추리물로 이용할 요소가 많은데 대부분 제대로 활용하지 않고 직설적인 이야기 사이

희생부활자 - 뼈대만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영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고민이 많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영화가 너무 오래 준비과정을 거쳤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해당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올 때는 제대로 나오는 감독이 영화를 맡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기대지 않을 수 없기 만드는 면들도 있더군요. 덕분에 영화를 기대하게 되기도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곽경택은 약간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그래도 극비 수사 라는 작품은 정말 잘 만들었기 때문에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극비수사는 나름대로의 매력을 가져가고 있었던 굵직한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Movie]프리즌 (The Prison, 2016)](https://img.zoomtrend.com/2017/03/31/b0364228_58de65504f71a.jpg)
[Movie]프리즌 (The Prison, 2016)
#1 롯데시네마 노원 #2 한석규, 김래원, 정웅인, 조재윤, 이경영, 김성균, 신성록, 정석원 등 배우들이 쟁쟁하다.그 중에서 가장 돋보인건 밑도 끝도 없는 악역 연기를 한 한석규.이정도로 밑도 끝도 없는 악역이 과거를 설명해주거나 나쁜놈이 된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으면 사이코패스 정신병자 같다고... ((((((((((((((((((((((((((((((((((((((((((((((((((((((((스포일러))))))))))))))))))))))))))))))))))))))))))))))))))))))))))))))))))))) #3 김래원의 유행어대로 느낀 점을 표현해보면, 꼭 그렇게 끝내야만 했냐!!!!!!!!!!!!!!!그래 한석규는 죽었는데 그럼 나머지 사람들은?정웅인이 쌓아둔 테이프
프리즌 (2017) / 나현
출처: IMP Awards 검거율 높은 형사로 유명세을 떨치다 뺑소니와 증거인멸로 죄수가 된 송유건(김래원)은 자신이 복역하는 감옥에서 죄수라기 보다 주인처럼 행세하는 모범수 익호(한석규)를 알게 된다. 몇번의 사건과 말썽으로 익호의 측근이 된 유건은 그가 교도소에 있는 범죄자를 활용해 불법을 자행하는 뒷세계의 보스라는 것을 알게된다. 교도소 안에 대형 청부 범죄집단이 있다는 설정을 [도니 브래스코][무간도][신세계] 풍의 위장 스릴러로 풀어냈다. 사건의 배경에 대쪽 같은 친지에 대한 원한이 있다는 점에서 [범죄의 재구성][도둑들]과 같은 방식으로 한국적인 시나리오를 쓴 영화. 재미있는 설정에 뻔한 소재를 이어 붙여 영화로 만들었는데, 장르 영화에서 흔한 소재야 나쁠게 없지만 플롯을 풀어놓는 방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