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포스트: 53|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53 posts

청춘 (2000, 한국)

서울 살던 고등학생 김자효 (김래원 분)는 내신성적때문에 경남 하동으로 전학을 오게 된다.그곳에서 친한 친구의 죽음의 트라우마가 있는 이수민 (김정현 분)을 만나 친해지고 고3시절, 자효는 첫 여인, 정하라(윤지혜)에의 트라우마,그리고 수민은 첫사랑의 늪에 빠지고 만다. 시간은 지나 상처를 입은 두 남자는 같은 대학에 진학하게 되고첫사랑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수민과첫 여인의 트라우마를 잊지 못한 자효는 방황을 하던 중 그런 자효의 앞에 서남옥(배두나 분)이라는 여인이 등장하며그들의 상처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는데... ----------------------------------------------------- 내 기억으론 아마 이 영화는 내가 세번째로 존재를 인지한 성인 영화이자두번째로 처

[가장 보통의 연애] 가장 보통의 조커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1월 20일

연애를 하랬더니 술독에 빠진 영화 그럼에도 평범하니~가나 했는데 마지막엔 그래도 한방이 있네욬ㅋㅋㅋ 공효진과 김래원으로 상상했을 때 딱 나올만한 가벼운(?) 로코였습니다. 역시 첫눈과 완얼이 제일 중요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웅인과 강기영도 딱 예상대로~ ㅎㅎ 고3 에피소드에서 뭔가 더 없는건 좀 아쉬웠네요. 진짜 카톡이 다 좋은데 단톡방 기능은 양날의 검이라... 결국은 마지막의 그 사달이 나는겤ㅋㅋ 근데 공효진답게 다 폭파 시키는게 잘 어울려서 괜찮았네요. 이채은과 정혜린이 직격으로 터지는 것도 좋았고 거기에 유탄(?)으로 장소연, 손우현, 박근록까지 회사를 몽땅 날린겤ㅋㅋ 대환장 파티에 조커가 딱 생각나던~ 뭐 그래도 다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2019) / 강윤성

기겁하는 낙서공간|2019년 10월 3일

출처: 다음 영화 목포에서 용역 깡패를 이끌던 장세출(김래원)은 시위 현장에서 상대편으로 만난 인권 변호사 강소현(원진아)에게 반한다. 마음을 얻기 위해 조직도 정리하려던 장세출은 지역에서 자신과 같은 깡패 출신 정치인 황보윤(최무성)을 알게 되고, 그를 돕다가 테러를 당한 황보윤 대신 야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다. 지역을 주름 잡던 깡패 두목이 개과천선해서 야당 국회의원이 되는 과정을 다룬 활극. 자극적인 아이디어를 클리셰를 하나도 벗어나지 않는 이야기로 다듬었다. 알고 보니 깡패지만 정의로운 구석이 있고, 여당 현직 국회의원은 비할 수 없는 악당에 부패했으며, 진짜 더럽고 추잡한 깡패는 악당끼리 교류하며 실제로 싸움은 주인공만 못하다. 뻔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솜씨는 출세작 [범죄도시]에서 증명한

가장 보통의 연애 (2019, 한국)

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에서 여친의 변심으로 파혼당한 남자 (김래원 분)과거 남자로 인해 큰 상처를 받았고, 최근에도 바람피운 남친과 헤어진 여자 (공효진 분) 남자는 정말 사랑했다고 생각한 여자에게 배신당해 매일 술로 살고여자는 많은 상처에 그놈이 그놈이라는 생각에 남자를 믿지 못한다. 이런 동갑내기 두 사람이 같은 회사에서 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 오래간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려 하는데 딱히 끌리는게 없어서 본 무난한 영화.공효진과 김래원이라는 조합은 굉장히 매력적이었지만다른 점은 아주 무난한 멜로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보는 중간중간 웃음이 터질만한 요소는 꽤 있지만주인공 캐릭터는 조금 뻔했으며조역들은 남주의 친구 캐릭터 한명을 제외하고는 그닥 눈에 띄지 않았... 하지만 무난한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