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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posts![코토린 - 코토리 [린쨩을 귀엽게 만들고 싶어요!]](https://img.zoomtrend.com/2016/01/19/f0080272_569de18545fea.jpg)
코토린 - 코토리 [린쨩을 귀엽게 만들고 싶어요!]
SID에서 코토리가 린에게 가발을 씌우고 꾸민 다음에 엄청 즐거워했었죠. 예쁜 애를 더 예쁘게 꾸미는 걸 좋아하는 코토리에게 있어서 린이란 소재는 정말 굉장하죠... 자각하지 못한 보석이라고 해야할까, 꾸미면 꾸민대로 마구 빛을 낸다고 할까 에리 같이 어떻게 봐도 아리따운 처자와 달리 린은 잠재력을 발휘의 보람이 있을터. 그래서 가끔은 린에게 하악 하악하는 느낌도 들긴 합니다만...(...) 그런 코토리와 린의 평범한 일상에 대한 잔잔한 SS 한 편을 번역해봤습니다. SS에 불과하지만 왠지 μ's 라면 자연스럽게 하루를 이리 보냈을 것 같은 느낌의 이야기에요. 저녁때로 넘어갈랑 말랑하는 나른한 오후로군요...이 글로 활기를 얻으시길 바라며 츙츙 2: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한펜)@\(^o^
![러브라이브 - 마키 [뭐야, 호노카네] 호노카 [......응? 고양이?]](https://img.zoomtrend.com/2016/01/15/f0080272_569858dc5f71a.jpg)
러브라이브 - 마키 [뭐야, 호노카네] 호노카 [......응? 고양이?]
마키가 빛과 함께 변신하거나, 밤의 학교가 이공간이 되거나(...괴담?) 시간도약을 한다던가 하는 초자연 현상이 도심 한 가운데서 일어나는 러브라이브 월드. 사실 그런 건 '원래 그래요' 로 넘어가면 되는 거니 깊게 따지지 맙시다. (...) 그리하여서 오늘도 조금은 초자연적인 이야기! 고양이도 좋아하고 마키도 좋아하고 호노카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지요! 사람들이 흔히 마키 - 고양이 / 호노카 - 개에 빗대곤 하는데 그런 느낌의 이야기입니다. 아...동인지로는 이누즈카씨 동인지가 호노마키 성전 같은 거니 참고하시길 (?) 6: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다금바리)@\(^o^)/ 2016/01/05(火) 19:46:51.03 ID:XL1dp6Q7.net 마키

P "오토나시씨 그 마이크는 왜 하고 계신 건가요?" 코토리 "엣?" - 야요이 편
원글: P "먹고 자고 놀아보자~ 먹고 자고 놀아버려~" P "흠흠흠~" 히비키 "뭔가 프로듀서가 즐겁게 차를 마시고 있다고..." 미키 "기분이 엄청 좋아보이는거야!" 타카네 "과연, 일이 끝난 뒤의 즐거움이라는 것일까요." 히비키 "그러고보니 프로듀서, 요즘 무척이나 바빴지." 타카네 "확실히, 계속해서 어두운 표정만 보였습니다." 미키 "신경쓰이네..." 페어리 "끄응..." >>+3: P가 기분이 좋은 이유는? 123: 야요이의 그라비아 사진을 획득했다 P (일도 끝났고~) P (후후후... 그 일에서 적잖이 쏠쏠한 소득도 얻었군!) P (야요이의 그라비아 미수록 사진들!) P (꽤나 비싸게 먹히겠어! 여러가지로!) 히비키

P "오토나시씨 그 마이크는 왜 하고 계신 건가요?" 코토리 "엣?" - 하루카 편
원글 주소: http://idolmaster.co.kr/bbs/board.php?bo_table=ssfree&wr_id=122687 P "유키호 시그니처의 유통을 통해, 매년 10억엔 규모의 매출이 예상되며, 제조사 마크를 넣는 것으로 귀사의 홍보 효과까지 노릴 수 있습니다." 찻집 "그렇군요. 그러면..." P ".... ... ...." P " " 팅 P (이... 이건!) P (궁금증이다! 궁금증!) P (하루카는 왜 >>+2한 거야 도대체?) 39: 개성이 있다는 걸 어필중 P (왜 개성이 있다는 걸 그렇게 어필하는 거야!) P (이건 대단한 질문이다. 하루카의 아이돌 생명을 좌지우지하는 엄청난 질문이야!) 찻집 "P씨? P씨?" P "아 네.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