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린 - 코토리 [린쨩을 귀엽게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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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린 - 코토리 [린쨩을 귀엽게 만들고 싶어요!]

코토린 - 코토리 [린쨩을 귀엽게 만들고 싶어요!]

SID에서 코토리가 린에게 가발을 씌우고 꾸민 다음에 엄청 즐거워했었죠. 예쁜 애를 더 예쁘게 꾸미는 걸 좋아하는 코토리에게 있어서 린이란 소재는 정말 굉장하죠... 자각하지 못한 보석이라고 해야할까, 꾸미면 꾸민대로 마구 빛을 낸다고 할까 에리 같이 어떻게 봐도 아리따운 처자와 달리 린은 잠재력을 발휘의 보람이 있을터. 그래서 가끔은 린에게 하악 하악하는 느낌도 들긴 합니다만...(...) 그런 코토리와 린의 평범한 일상에 대한 잔잔한 SS 한 편을 번역해봤습니다. SS에 불과하지만 왠지 μ's 라면 자연스럽게 하루를 이리 보냈을 것 같은 느낌의 이야기에요. 저녁때로 넘어갈랑 말랑하는 나른한 오후로군요...이 글로 활기를 얻으시길 바라며 츙츙 2: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한펜)@\(^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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