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베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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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스타워즈8에 대한 짧은 이야기
스타워즈는 원래 1~6으로 끝난 이야기였고 다스 베이더의 이야기였다 그리고 다스 베이더는 죽었지 뭐 새로운 시도? 21세기의 새로운 스타워즈? 다 좋다 그래서 이게 재밌나? 스타워즈는 어디까지나 오락영화고 포스의 본질이 어디있건 그냥 재미있는게 중요하다 솔직히 자자 빙크스라도 다시 보고 싶은 심정이다-보면 화나겠지만

스타워즈 3 - 시스의 복수 (2005) 후기
참 오랜만에 켜 본 스타워즈. 3편이지만 6번째 시리즈. 프리퀄의 마지막 시리즈라 더 기대됐음. 이번 편의 특징을 꼽자면 다스 베이더가 점점 자연스럽게 꼴 보기 싫어진다는 점. 그리고 선이 악이 될 수 있고 악이 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 편이었다. 종지부이자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대망의 프리퀄 마지막 편. 바로 후기 시작! 1. 시작부터 화려한 전쟁 씬. 2. 검술이 엄청 능숙해진 주인공들. 3. 안된다. 그래 놓고 하는 건 항상 폭망함. 4. 너희 아직도 금단의 사랑이었니. 5. 아니 왜 오비완을 신뢰 못 하는 거야. 복장 터짐. 6. 애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Rogue One: A Star Wars Story, 2016)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Rogue One: A Star Wars Story, 2016.12.28 개봉) 1980년대에 스타워즈 3부작은 내 인생영화 중 하나였다. 토요명화로 별들의 전쟁을 처음 접한 이래, 비디오 테입으로 끝도 없이 빌려서 보고 또 봤다. 별들의 전쟁은즈는 음악도 좋았고, 광선검 라이트세이버도 너무나 멋있었고, 다스베이더, 요다, 츄바카, 그밖의 신기한 외계생명체들, X윙과 타이파이터, AT-AT 같은 멋진 전투머신들은 어린이의 혼을 빼놓기엔 충분했다. 이후 1999년부터 2005년까지 새롭게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이 개봉하며 에피소드 1, 2, 3로 명명되었고 기존의 1, 2, 3는 에피소드 4, 5, 6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다. 프리퀄 3부작은 CG가 제대로 도입된 20
![[철심장]뒤늦게본 스타워즈 로그원-번외편이라 용서를?](https://img.zoomtrend.com/2017/01/16/f0244681_587c6be096b20.jpg)
[철심장]뒤늦게본 스타워즈 로그원-번외편이라 용서를?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지난 주말 허겁지겁(?) 스타워즈 로그원을 보고왔습니다.개봉떄부터 보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지난주엔 패신져스보느라 밀어두었고 벌써 극장에서 내리려는듯해서 허겁지겁 보고왔지요......목동에선 벌써 내려버려서 영등포cgv까지 가서 봤다능.....거기다 롯데시네마를 cgv 로 착각해서.....타임스퀘어로 다시 출발....결국 영화초반 10분정도는 놓쳤습니다...ㅋㅋ 스타워즈 로그원은 번외편이라 별로 기대를 안하고 봤고 또 번외편이란 것이 아쉬운 관객들을 위한 팬서비스같은 것이라 작품에 의미를 두는 것은 무의미하고 따라서 스타워즈 팬들에게 아쉬움을 채워주는 그저 눈요기감으로 보는 작품이고 그런 관점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봤습니다. 역시 스타워즈의 SF영상미는 유감없이 보여줬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