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포스트: 605|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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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라는 영화의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8일

솔직히 이 영화는 그냥 포스팅감을 찾은 케이스이긴 합니다. 그런데......묘하게 땡기더군요. 미스터리 스릴러 계통이라고 하다 보니 감자기 제 시선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유목민들 (Nomads, 1986.1986)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4월 3일

1984년에 미국의 작가 ‘첼시 퀸 야브로’가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86년에 ‘존 맥티어넌’ 감독이 호러 영화로 만든 작품. 존 맥티어넌 감독은 ‘다이 하드’ 시리즈, ‘프레데터 1’, ‘붉은 10월’로 유명한데 본작이 업계 데뷔작이고, 당시 미국 NBC에서 방영된 TV 드라마 ‘레밍턴 스틸(1982)’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피어스 브로스넌’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미국 LA에서 프랑스 인류 학자 ‘쟝 샤를 포미에르’가 온몸이 망신창이가 된 채로 병원에 이송되어 여의사 ‘아일린’이 담당을 맡아 병세를 살피던 중, 포미에르의 공격을 받아 목에 상처를 입고. 프러미에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는데.. 그 이후, 포미에르의 기억이 아일린에게 전이되어, 포미에르의 기억 속에서 그가

비욘드 이빌 (Beyond Evil.1980)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4월 3일

1980년에 ‘허브 프리드’ 감독이 만든 공포 영화. 용쟁호투의 ‘로퍼’ 역을 맡았던 ‘존 색슨’이 주인공 ‘래리’ 역으로 나온다. 내용은 미국의 건축가 ‘래리 앤드류스’가 동료들과 함께 필리핀 연안의 작은 섬에 대형 건물을 짓는 공사에 참여해 아내인 ‘바바라’와 함께 현지에서 살 숙소가 마련되기 전까지 호텔에서 묵기로 했는데. 근처에 호텔으로 쓸 만한 곳이 없어 ‘카사 포르투나’라는, 100년 전 식민지 시대 때 미국 영사 부부가 살던 영사관 건물에 살기로 했다가, 바바라가 미국 영사 부인 ‘알마’의 귀신에 씌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품의 배경이 ‘필리핀’이고, 주인공 부부가 사는 집이나 사건의 중심이 되는 곳이 식민지 시대 때 지어진 미국 영사관 건물이라서, 뭔가 식민지 시대 때

애프터이미지 (Afterimages.2014)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4월 1일

2014년에 ‘토니 컨’ 감독이 만든 싱가포르산 옴니버스 호러 영화. 영제는 ‘Afterimages(애프터이미지)’. 원제는 ‘鬼影(귀영)’이다. 영제 애프터이미지는 직역하면 ‘잔상’이란 뜻이 있다. 내용은 대학교 영화학과 친구들이 방황하는 영혼들을 위해 종이 인형을 태우다가 우연히 잿더미 속에서 버려진 16mm 필름을 발견해 호기심이 생겨 재생해서 보니 실제로 벌어진 귀신 관련 사건이 기록되어 있어서 유튜브에 올렸다가 조회수가 엄청 많이 올라 저작권 없는 필름이라며 영상들을 편집해 장편 영화 제작 계획을 세웠다가 참사를 빚는 이야기다. 옴니버스 방식으로 총 4+1개의 이야기가 담고 있다. 에피소드별 제목은 ‘GHOST POOL LEG(고스트 풀 레그)’, ‘XIAO BAO BAO(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