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포스트: 605|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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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미터 (2020)

취미생활|2021년 2월 2일

47M 바닷속으로 추락한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 우리!남은 공기량 15%, 숨 쉴 수 있는 시간 단 20분!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멕시코의 태평양 연안에서 특별한 휴가를 맞은 ‘리사’와 ‘케이트’.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익스트림 스포츠인 상어 체험 관광에 도전한다.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자매가 올라 탄 케이지는 알 수 없는 사고로 순식간에 심해 47 미터까지 추락하고 만다.무시무시한 식인 상어 무리에 둘러싸인 케이지 속에서공기 탱크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은 단 20분!올 여름, 극강의 서바이벌 스릴러가 찾아온다! - 나무 위키에서 퍼옴 - 음 그냥 단순한 상어 케이지안의 사고가 아니라...중간에 환각일 수도 있다는 말이...좀 애매해다. 사실 영화를 보면서도, 손을 다쳤을 때 주인공이 왜

데스 베드: 더 베드 댓 잇츠 (Death Bed The Bed That Eats.1977)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1월 24일

1977년에 ‘조지 배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감독 본인이 제작, 각본도 맡았다. 내용은 오래전 악마가 한 여자와 사랑에 빠져 침대에서 사랑을 나눴지만, 여자가 복상사로 죽자 슬픔에 빠진 악마가 피눈물을 흘리고. 그게 침대 위에 떨어져 침대 자체가 살아 움직이는 생물체가 됐는데. 악마가 휴식기에 들어가 있는 동안에는 침대가 멀쩡한 가구의 형태를 띄지만 10년에 한 번 악마가 깨어나면 침대가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로 변해서, ‘오브리 비어즐리’라는 예술가한테 영원히 죽지 않고 침대의 식인 행위를 봐야 하는 저주를 내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줄거리는 있지만 그게 메인 스토리로 이어지지는 않고. ‘아침 식사’, ‘점심 식사’, ‘저녁 식사’, ‘디저트’의 4개 페이즈로 진행되면서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버드박스 결말 줄거리정보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버드박스 결말 줄거리정보

Der Sinn des Lebens|2021년 1월 3일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버드박스 결말 줄거리정보와, 어젯밤 새벽까지 잠이 안와서 넷플릭스 키고 본 작품. 원래 이 BIRD BOX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는데 직접 본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예전에 왜 한창 유튜브나 광고로 산드라 블록의 목소리로 "리쓴 투 미!" 하고 시작하는 트레일러 영상은 많이들 보셨을 것 같다. 그러다 드디어 영화 버드박스를 직접 관람하게 된거임. 그것도 밤 12시에 말이다. 밤에 보니까 확실히 느낌이 더 좋았다. 더 무섭기도 하고... 개인적인 내 생각에 이 작품의 경우는 충분히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리스트에 넣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어제 봤으니 따끈따끈한 관람한 리뷰를 작성해본다! 아직까지 안보.......

넷플릭스 : 유전 (2018년)

취미생활|2021년 1월 2일

나는 영화에 대해서 말할때에 항상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의 내 개인적인 느낌을 말하며,스포일러도 당연히 충분하게 있으니,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음....어제 새벽에 거실의 티비로 이 영화를 봤다.혼자서...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끔찍하지도 뭔가 잔인한 고어물의 공포가 아닌소름돋게 만드는 그런 잔인함은 없었으며, 공포감이 살짝 조성되려고 하다가 없어지는 그런 영화였다. 다만, 15세 이상 관람가라는 것을 본다면, 국내에서는 15세 이상 관람가는 아닌 것 같고,해외의 기준이 아닐까 싶다. 나체도 나오고, 잔인하게 표현된 시체도 나온다.사실...요즘 좀비물들을 보다보면 충분히 볼 수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든다. 오히려, 좀비분장이 더 무섭다. 도대체, 포스터에는 왜 저런 얼토당토않은 문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