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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posts[확밀아]술먹고 빡쳐서
33연 가차를 질렀더니 홍련 심청 시시라라 빠삐용이 뜸 물론 거기에 고인 엘리오사도 뜸 ㅍㅌㅊ? 는 됐고. 홍련 힐 쩔어염... 이 구역의 제대로 미친년이 뜬 듯...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블루레이를 입수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DVD를 구매 하지 않고 또 하나의 작품을 바로 블루레이로 간 겁니다. 케이스는 DVD 이미지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참고로 포스터 이미지이기도 하죠. 서플먼트는 몇개 안 됩니다. 다만 한글자막을 전부 지원하죠. 아쉬운게, DVD에 있던 몇몇 서플먼트가 없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재미있는게, 장면 나눈걸 일일이 제목을 달아놨더라구요. 사실 재출시인 점은 정말 고마워 해야 할 일 입니다. 사실 국내에서는 그동안 품절이었거든요. 서플먼트야 음성해설이 거의 다 역할을 해 주니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브레이킹 던 파트 2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항상 그렇듯, 이런 타이틀들은 고민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저같이 따로 따로 구매한 사람들에게 주로 던져지는 고민인데, 완결이 될 때 까지 기다렸다가 박스로 나올 것을 기다릴 것인지, 아니면 그냥 줄줄이 구매를 할 것인지에 관해서 고민을 하는 것이죠. 물론 이 영화의 경우는 전자를 택했습니다. 해리 포터를 한 번 겪고 나니 무지하게 바보같은 짓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다 나올 때 쯤 되니 UE 버젼이 나오고, DVD만 나온 상태인지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는;;;) 물론 이 타이틀은 구매를 할 겁니다. 확장판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있습니다만, 굳이 그걸 볼 필요는 없겠다 싶은 영화죠. 부가영상 - 제작 영상 - 두 편을 하나로 - 뮤직 비디오 [The Forgotten]

"캐빈 인 더 우즈" 블루레이라니!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블루레이가 나오는거죠. 덕분에 저는 올 4월이 웬지 점점 무서워지고 있습니다. 포스팅을 결국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새로 출시되는 타이틀도 막기 벅차다는 생각을 자꾸 하고 있는데, 이 경우는 정말 무시무시하죠. 제가 공포 영화중에서는 두번째로 구입 하는 타이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첫번째는 파라노말 액티비티가 차지를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예스 24에서 지원하는 블루레이라서 적어도 서플먼트 한글자막 문제는 고민 안 하고 있죠. 출시일이 4월 25일 이더군요. - 오디오 : DTS-HD Master Audio 5.1 채널 - 자막: 한국어, 영어 - 러닝타임: 95분 - 구성: 1 디스크, 4P 속지, 엘리트 클리어 케이스29,8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