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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젠장;;; 씬시티 확장판이 나오네요....
솔직히, 확장판 안 나올 줄 알고 극장판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결국 나와 버리는군요;;; 확장판만 있는 케이스 입니다. 전 저걸로 구매를 해야 겠더군요. 그리고 극장판과 확장판이 같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아래 스펙은 확장판만 입니다. How It Went Down (SD, 6분) 원작의 영화화 Special Guest Director, Quentin Tarantino (SD, 7분) 타란티노 감독 소개 A Hard Top with a Decent Engine (SD, 8분) 클래식 자동차들 Booze, Broads, and Guns (SD, 11분) 도구와 무기 Making the Monsters (SD, 9분) 분장 Trenchcoats

"히치콕"은 블루레이로 직행하나 보네요.
솔직히, 이 작품, 극장에서 상영하기를 엄청나게 기다려 왔습니다. 웬지 굉장히 독특한 영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배우진들도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빵빵하고 말입니다. 자그마치 안소니 홉킨스가 알프레드 히치콕을 연기하고 그 부인역으로 헬렌 미렌이, 심지어는 스칼렛 요한슨까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려 놓은 판인데, 결국 극장에서 안 해 주고 블루레이로 바로 가나 봅니다. 그래서 사려구요. 부가영상(한글메뉴 제공) - 사차 제바시와 스티븐 레벨로의 음성 해설 - 삭제 장면 - 거장 되기 ? 홉킨스에서 히치콕으로 - [히치콕] 제작 과정 - 사차 제바시 감독의 비하인드 신 휴대폰 영상 - [히치콕] 휴대폰 공익광고 - 스토리 - 출연진 - 마에스트로 대니 엘프만 - 히치와

드디어 기다림이 끝나고 "스카이폴"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이제는 이걸 언제 구매 했는지 조차 기억도 안 납니다. 지금 기억 나는 거라고는 이 타이틀 기다리다가 사리 나올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거죠. (물론 트리 오브 라이프가 나란히 올라와 있어서 그런 것도 있기는 했어요;;;) 오랜만에 스틸케이스로 샀습니다. 참고로 후면 종이에 스펙이 있죠. 종이 제거하고 찍었습니다. 뒷면 종이 제거 한 사진입니다. 분위기 죽이더군요. 디스크 입니다. 배너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런거 매력적이더군요. 솔직히, 음성해걸이 이 타이틀 정도로 알차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재미도 있고 말입니다.

"퍼시픽" 블루레이 득템!
오랜만에 블루레이도 마구 질렀습니다. 드라마 블루레이는 이걸로 세번째네요. 스틸 케이스입니다. 싸고 있던 종이는 없더군요. 아무래도 중고이다 보니 그 정도는 감수 해야 했습니다. 뒷면 이미지는 앞면과 많은 대비가 됩니다. 세워놓고 한 번 찍어 봤습니다. 열었습니다. 안쪽에 디지팩으로 된 케이스가 들었죠. 디지팩 케이스도 한 번 찍어 봤습니다. 한 번 펼쳤을 때 이미지 입니다. 두번째 펼쳤을 때 이미지 입니다. 몽땅 펼쳤을 때 입니다. 꽤 길더군요. 참고로 이미지가 하나 더 있는데, 그건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제거하고 보면 길게 표현된 해번입니다. 사실 밴드 오브 브라더스도 구하면 좋죠. 하지만, 이미 DVD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