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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또 다른 007 작품을 구매 시작 했습니다.

드디어 또 다른 007 작품을 구매 시작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6일

개인적으로 007은 박스판이 싫어서 돈이 더 들더라도 개별판으로 구매중입니다. 보관하기가 영 애매해서 말이죠. 박스판이 나오기 전, 한동안 블루레이 출시가 멈췄었고, 박스판이 나오고서야 개별판이 각각의 디자인으로 나왔습니다. 드디어 그 첫번째를 샀죠. 뷰 투 어 킬 입니다. 이미지가 바뀌었죠. 뒤쪽에는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이미지가 좀 다르더군요. 케이스 안쪽 역시 이미지가 다릅니다. 디스크는 뭐랄까요......좀 썰렁하더군요. 구판의 이미지와 비교입니다. 예전 버젼이 좀 더 낫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 좀 더 질러야 할텐데 말이죠.

결국 "늑대아이"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결국 "늑대아이"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4일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작품도 사들인거죠. 물론 전 예약자라 한정판입니다. 아웃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참고로 띠지가 그대로 있는 이미지 입니다. 나름 띠지 뒷면입니다. 띠지를 제거하고 찍은 이미지 입니다. 꽤 말끔합니다. 뒷면은 부부의 이미지 입니다. 약간은 묘한 디스크의 아웃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이 아웃케이스의 뒷면은 남매 입니다. 케이스는 다시 포스터 이미지입니다. 뒷면은 또 다른 이미지 입니다. 2디스크입니다. 앞쪽은 본편이고, 뒤쪽은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입니다. 꽤 괜찮더군요. 책자입니다. 뒷면입니다. 대략 썰렁하죠. 속지의 한 쪽 입니다.

블루레이가 줄줄이 출시 되는군요.

블루레이가 줄줄이 출시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3일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소식이 더 반갑죠. 소프트웨어 소식 말입니다. 우선 새미의 어드밴처2 입니다. 이런 작품은 그냥 지나가도 되지만, 이런게 또 시장을 끌어 가는 역할을 하더군요. 상영시간 : 92분가격 : 33,000원부가영상 - 티저 예고편 - 메인 예고편(영어 더빙) - 메인 예고편(한국어 더빙) 공공의 적 입니다. 제임스 캐그니 나오는 영화더군요. 그나저나, 이 작품에는 음성 해설 자막이 있을지 궁금해 지더라는....... 상영시간 84분가격 : 27,500원부가영상 - 영화학자 로버트 스크랄의 음성해설 - 워너의 심야 영화 - 영화학자 레오나르도 마틴의 소개 - 제임스 캐그니 주연의 [금발은 미쳤다] 영화 예고편 - 1931년 당시 시대상의 알려주는 뉴스의 일

"링컨" 블루레이가 한정판으로 나오는군요.

"링컨" 블루레이가 한정판으로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30일

링컨이 드디어 블루레이 소식이 나왔습니다. 사실 국내 개봉이 늦은 관계로 해외에 비해서 그렇게 빨리 나오는 편은 아니죠. 심지어는 이미 몇개 나라는 이미 블루레이가 나와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 좋은 영화 나온다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 소금만 뿌릴 수는 없는 노릇인 겁니다. 게다가 이 작품은 저도 살 예정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현재 자금 유통 상황이 그다지 좋지는 않아서 말이죠;;; 참고로 북클릿은 영어판이라고 하더군요. 더빙 :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폴란드어 체코어 헝가리어 터키어 자막 :한국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그리스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체코어 헝가리어 터키어 화면비 : 2.40: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