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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크라이테리언 블루레이 이야기네요.

오랜만에 크라이테리언 블루레이 이야기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9일

정말 오랜만에 크라이테리언 블루레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7월 출시작이죠. 첫번째는 오하루의 일생 입니다. 이 영화는 처음 듣는 영화라;;; 아이스 스톰 입니다. 제가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 타이틀이죠. 바베트의 만찬 이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 제목을 처음 봤을 때 바게트의 만찬으로 봤던 웃지 못할 기억이 있네요. 파리대왕입니다. 흔히 말 하는 필구작이죠. 악마의 등뼈 역시 필구작이라는...... 항상 느끼는건데, 크라이테리언 타이틀 사다 보면 등골이 빠져요;;; 게다가 최근에 워너까지 고전 명작 시리즈를 줄줄이 블루레이로 내 놓는 통에 더 미치겠더군요.

"부러진 화살"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부러진 화살"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5일

솔직히, 블루레이가 나온다는 것이 항상 좋은 일만은 아닌 것도 같습니다. 아무래도 화질 욕심이 나는 상황인지라, 고화질로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말이죠. 그렇게 하다 보면 비용이 더 들어가기도 합니다. 물론 제게 우선순위는 서플먼트이기 때문에 서플먼트가 좋으면 넘어가는 편이기는 하죠. 물론 이 경우는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고민 되는 것도 사실이죠. 영화 자체도 양호하지만, 굳이 블루레이로 가야 하는 심정도 들어가 있는 겁니다. 솔직히 DVD 스펙을 못 봐서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기는 하네요. 화면비 : 2.3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MA 5.1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00 분 (1 dis

"브레이킹 던 파트1" 블루레이도 구했습니다.

"브레이킹 던 파트1" 블루레이도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1일

이 영화, 제가 앞으로 두 장만 더 사면 끝이 나게 됩니다. 나머지 한 장은 곧 출시 예정이죠. 파트 1 입니다. 그 재미 없는 거죠;;; 그러고 보니 1편 외에는 2편과 4편을 가지고 있는 셈이 되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좀 묘한데, 음성해설이 있기는 합니다. 내부 케이스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중 다른 부분을 썼더군요. 후면 이미지도 다릅니다. 참고로 여기에는 서플먼트 설명이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항상 그렇듯, 내부 이미지도 잘 나온 편이죠. 이 시리즈도 끝났고, 스태프티 메이어의 작품들도 꽤 사들였네요. 물론 호스트는 살 맘이 안 생기고 있지만 말입니다;;;

"파이터"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파이터"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9일

요즘 이 타이틀은 할인중입니다. 하지만, 가끔 할인가보다 더 싸게 구할 때도 있죠. 이 타이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참고로 로컬 타이틀인지라 표지부터도 바로 나옵니다. 솔직히 이런 타이틀들, 뭔 상을 받았는지 굳이 안 써 줘도 될 거 같은데 다 써 주더군요;;; 케이스 내면 이미지 입니다. 죽이더군요. 디스크 입니다. 이 이미지는 자주도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좋은 영화이다 보니 결국 사기는 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