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Posts
1104 posts
"존 윅"이 스틸북으로 나오네요!
국내에서 존 윅은 흥행에서 그다지 재미를 못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도 이 흥행 결과는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특정 영화의 독주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아쉽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어쨌거나 존 윅이 스틸북으로 나옵니다. 노바미디어에서 나온다고 하더군요. 정말 저 디자인이면 최고인데 말이죠. 문제라면........과연 서플먼트는 어떨까 하는 점이랄까요;;; 제 입장에서 영화에서 중요한건 케이스가 아니라 내실이라 말이죠. 3월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101마리 달마시안"이 DE버젼으로 나왔더군요.
이 101마리 달마시안은 제게는 상당히 묘한 작품입니다. 제가 디즈니 작품을 과거에는 순전히 중2병 때문에 싫어했던 경력이 있는데, 그 때에도 가장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중 하나가 바로 이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후에 나온 실사판의 경우에는 정말 욕이 나오는 수준이었고, 비디오용 속편의 경우에는 정말 한 번 보고서는 이따위 영화는 다시 나오면 안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었습니다. 다행히 이 작품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죠. 일단 DE이기는 합니다만.......스펙이 아주 화려하지는 않습니다. Special Feature ● 보너스 트랙 (176분15초) * "The Further Adventures Of Thunderbolt" (1’46”) * 행운의 달

공각기동대 SAC GIG Vol.1,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빨리 나오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엇습니다. 근데 나왔더라구요;;; 렌티큘러는 3D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박스 세워놓고 찍어봤습니다. 디스크 두 장입니다. 문제는......저 두번째 케이스는 좀 민망하더군요. 뒷면에는 에피소드 설명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이번에는 녹색이 강조되는 방식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전작과 비슷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달라졌습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에는 넘버링 카드가 붙어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이 책자로 설명이 통합 되어 있었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렇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보더랜드 : 프리시퀄] 풍류를 아는 남자! 도플갱어 "핸섬 잭"](https://img.zoomtrend.com/2015/02/05/b0242887_54d392c4e121f.jpg)
[보더랜드 : 프리시퀄] 풍류를 아는 남자! 도플갱어 "핸섬 잭"
보더랜드 2와 프리시퀄 스토리를 일단 한 가지 캐릭터로 다 깨고 난 다음에는 두 게임을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루는 보더랜드 2하고 하루는 프리시퀄하는 식으로. 그런데.. 더 이상 보더랜드에 돈을 갖다 바치지 않으리! 하며 다짐하고 또 다짐하던 제게 도저히 견디지 못할 유혹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보더랜드 2의 메인 악당이자 보더랜드 : 프리시퀄의 조력자인 "핸섬 잭"의 도플갱어 되시겠습니다! 핸섬 잭은 적어도 제가 아는 추세의 악당들과 선을 달리하는 악당이었습니다. 과묵하고 진중한 여타 매체의 "최종보스"들과 달리, 수다스러우면서도 교활하고 비열하기로는 겨룰 만한 자가 없는, 하지만 또 나서야 할 때는 악랄한 자신의 진면목을 드러내는 악당이었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지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