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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수트 건담 디 오리진"이 국내에서도 블루레이로 나오나 봅니다.
건담세기에 이제서야 발을 들인 사람으로서 솔직히 제 블로그에서 건담은 그렇게 크게 다룰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워낙에 전문가에 가까운 분들이 많은 데다가, 솔직히 저는 그냥 영상화 된 것들만 즐기는 사람이지 건프라를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수전증이 있는 관계로 건담 하나 조립하다가 왼손 절단할 뻔 한 이후로 다시는 조립 모형에 손 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화 이야기는 좀 탐이 나더군요. 최근에 모빌수트 건담 오리진이라는 만화책 작품이 있었습니다. 대충 정리하자면 오리지널 이야기를 만화책으로 만들면서 이야기에 살을 붙여서 좀 더 완전하게 만든 타입이라고 하더군요. 대략 이 작품을 가지고 OVA 형식의 애니를 만들어서 블루레이로 출시 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드디어 "기동전사 건담 UC" Vol.7이 정발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길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왔네요. 솔직히 헬싱에 당한 기억이 있어서 이게 과연 완결이 날까 싶었는데, 결국에는 완결을 해주는군요. (그나저나, 헬싱OVA는 언제쯤 정발로 완결을 해줄런지;;;) 아무래도 가격의 상승이 조금 있어서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 구매를 해볼까 생각중이기는 합니다.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완결 이후에 이야기 하도록 하죠. 일단 디자인은 통일성이 좋긴 하네요. 상영시간 - 약 124분 (본편 약 91분, 부가영상 약 33분) 자막 - 한국어 화면비율 - 16:9 Anamorphic Widescreen 오디오 - 일본어 Dolby TrueHD 5.1, 일본어 Dolby Digital 2.0 지역

"더 문"도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솔직히 글이 올라간 시점 보면 아시겠지만 한정판은 이미 쫑이 나버린 상황이죠;;; 과연 일반판이 나올지가 궁금하기는 한데, 일단 러쉬가 결국 돌고 돌아 일반판이 나온 것을 보면 그래도 희망을 가져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던컨 존스가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게임인 워크래프트의 감독이 된 거 외에는 그 전 영화는 정말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일단 한 타이밍 놓쳤기는 하지만, 정보는 갑니다. 특별히 별로 변할 것 같지는 않아서 말이죠. 부가영상 - Commentary (DIRECTOR AND CREW) - "WHISTLE" A SHORT FILM BY DUNCAN JONES (28분 46초)

"반딧불의 묘"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지브리 애니는 정말 블루레이로 가지고 싶기는 한데, 정발 이야기가 전혀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일본에서 포뇨를 사오기는 했는데, 서플먼트 빈약이라는 치명적인 약점도 있었고 말입니다. 물론 일본에서 다른 타이틀 대다수를 일본에서 사오면 되기는 합니다. 지브리 작품 대다수가 한글 자막이 있는 상태로 출시 되고 있으니 말이죠. 문제는......없는 작품들이 슬슬 나오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반딧불의 묘가 정발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현재 스펙이라고 부를 것들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기대작이기는 한데, 좀 애매하기도 하네요. 특히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이 전범 미화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일본 내의 어린 아



